📌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4월 2일(목)
- 우크라이나 내각이 미콜라이우 지역 핵연료 집합체 생산시설의 설계·건설 추진을 승인하며, Westinghouse 기술 기반의 자국 연료주기 구축이 에너지안보와 탈러시아 공급망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함.
- 영국 GBE-N이 Amentum·Cavendish Nuclear 합작사와 Wylfa 롤스로이스 SMR 사업의 오너스 엔지니어 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 최종투자결정 전 규제·설계·건설 검증 체계 구축이 본격화됨.
- 홀텍이 Palisades 원전 1차계통의 패시베이션을 마쳐 2022년 정지 이후 처음으로 운전온도·압력 조건을 복원하며, 연료장전 전 시험과 후속 설비개선 일정의 실행력이 재가동 성패를 좌우하는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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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 원자핵과 함께 원자를 구성하는 소립자의 하나이다. | |||
원자핵의 주위를 돌고 있는 원자번호의 수만큼의 전자를 속박전자(각(殼)전자 또는 궤도전자)라고 말하며 단독으로 존재하고 있는 자유전자와 구별하고 있다. 전자는 전하 e(-)=-1.6022×10<sup>-19</sup>C, 정지질량 m<sub>e</sub>=9.1094×10<sup>-31</sup>kg ('''[[양성자]]'''나 '''[[중성자]]'''의 약 1/1,800)을 갖는다. | |||
전자에는 음전자(e(-))와 양전자(e(+))의 구별이 있으며 후자는 양의 전하 e를 가지며 통상 전자라 하면 음전자를 말한다. 전자가 이동하면 그 역방향에 양의 전류가 흐르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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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5일 (월) 11:14 기준 최신판
Electron. 원자핵과 함께 원자를 구성하는 소립자의 하나이다.
원자핵의 주위를 돌고 있는 원자번호의 수만큼의 전자를 속박전자(각(殼)전자 또는 궤도전자)라고 말하며 단독으로 존재하고 있는 자유전자와 구별하고 있다. 전자는 전하 e(-)=-1.6022×10-19C, 정지질량 me=9.1094×10-31kg (양성자나 중성자의 약 1/1,800)을 갖는다.
전자에는 음전자(e(-))와 양전자(e(+))의 구별이 있으며 후자는 양의 전하 e를 가지며 통상 전자라 하면 음전자를 말한다. 전자가 이동하면 그 역방향에 양의 전류가 흐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