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0일(금)
- 로사톰이 부셰르 원전 인근 피격 이후 원전 주변을 '안전섬'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방사선 사고 위험 관리가 핵심 이슈로 부상함.
- 카자흐스탄 원자력청이 2026년 우선과제로 러시아와의 Balkhash 원전 정부간 협정, EPC 계약, 방사성폐기물 법제 정비를 제시하며 국가 원전 프로그램의 실행 단계 진입 가능성이 커짐.
- 핀란드 정부가 1987년 원자력법을 대체할 신규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SMR을 포함한 차세대 원전 인허가의 속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려는 제도 정비에 착수함.
- 스웨덴 블리칼라가 노르순데트 부지의 적합성 확인 후 6기 규모 SEALER 기반 SMR 발전소 계획을 다음 단계로 넘기며 산업전력 수요 대응형 분산 원전 구상이 구체화됨.
- 체르노빌 부지 운영자가 외부전원 상실 시 핵심 설비를 지원할 2MW 태양광 설비의 준비공사에 착수하며 전시 상황의 원전 부지 복원력 확보가 안전 이슈로 부각됨.
연료봉제조: 두 판 사이의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Coparkmaru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
Coparkmaru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7번째 줄: | 7번째 줄: | ||
[[파일:경수로연료봉제조공정.png]] | [[파일:경수로연료봉제조공정.png]] | ||
[[분류: | |||
[[분류:핵연료봉 및 집합체제조]] | |||
2018년 1월 18일 (목) 06:39 기준 최신판
연료봉 제조
검사를 마친 소결체는 연료봉 제조 공정으로 이송된다. 지르칼로이 핵연료 피복관 하부를 봉단 마개로 용접한 후 피복관에 소결체를 장입하고, 소결체를 연료봉 내에서 고정해 주는 플레넘 스프링을 넣은 후 상부 봉단 마개를 용접한다. 상부 봉단마개를 뚷어 놓은 핀홀을 통하여 핵연료봉에 헬륨을 주입하여 예압한다.
헬륨 예압을 하는 이유는 주기 말에는 핵연료 연소 중 발생한 핵분열성 가스의 내압이 피복관을 지지하지만, 주기 초에 적당한 크기로 연료봉 내부에 압력이 없을 경우 연료봉 자체의 강도로 외부의 수압을 이기지 못하여 수축되어 쭈구러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핵연료봉을 골격체에 장입할 때 표면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락카를 도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