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방사선 의학영상검사: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편집 요약 없음 |
잔글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13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2번째 줄: | 2번째 줄: | ||
[[분류:방사선치료]] | [[분류:방사선치료]] | ||
'''<big>급증하는 | '''<big>급증하는 의료영상검사</big>'''<br/> | ||
경제규모에 맞추어 삶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하여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의식변화가 나타난 것 중의 하나가 진단목적의 CT 검사에 대한 인식이다. <br/> | 경제규모에 맞추어 삶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하여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의식변화가 나타난 것 중의 하나가 진단목적의 CT 검사에 대한 인식이다. <br/> | ||
이미 2016년 한 해 859만 건의 일반 전산화단층 영상진단(CT 촬영)이 있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https://www.hira.or.kr/sViewer/index.do?ebookSn=472 생활속 질병통계 100선, 210쪽], 2018년 3월) <br/> | 이미 2016년 한 해 859만 건의 일반 전산화단층 영상진단(CT 촬영)이 있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https://www.hira.or.kr/sViewer/index.do?ebookSn=472 생활속 질병통계 100선, 210쪽], 2018년 3월) <br/> | ||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의하면 국내 병원에 설치, 운영중인 CT 장비 역시 2016년 9,454대로 2014년 이후 매년 18% 증가추세에 있다. |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의하면 국내 병원에 설치, 운영중인 CT 장비 역시 2016년 9,454대로 2014년 이후 매년 18% 증가추세에 있다. | ||
([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1154-MNU0005-MNU0037-MNU1380&cid=77809 2016년 진단용 방사선 방사선발생장치 관리현황], 주간 건강과 질병 제11권제4호, ) <br/><br/> | ([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1154-MNU0005-MNU0037-MNU1380&cid=77809 2016년 진단용 방사선 방사선발생장치 관리현황], 주간 건강과 질병 제11권제4호, ) <br/> | ||
2016년에서 2019년까지 4년 간 국내 의료영상 촬영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3억 건(3.12 억 건)을 넘어 2019년엔 3.74 억 건에 이르렀는데, 이중 일반 촬영이 약 72%(2.7억 건)이고 CT 촬영의 경우엔 1,200만 건(3.2%)이었다.(질병관리청, [https://www.kdca.go.kr/upload_comm/syview/doc.html?fn=161464199817800.pdf&rs=/upload_comm/docu/0003/ 진단용 방사선 사용에 따른 국민 방사선량 평가 연구], 222쪽) 한편, COVID-19 발생 이후 3년간(2020-2022) 영상 촬영 건 수는 2019년에 비해 감소했다가 다시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2023년의 경우에는 그 수가 무려 3억 9천만 건(398,947.394 건)을 넘었는데, 일반 촬영이 약 77%(3억 700만 건)이고 CT 촬영의 경우엔 1,600만 건(4.0%)이었다. 그러나 건 수와는 반대로, 노출 선량으로 보면 단연 CT 촬영이 전체의 67.3%로 가장 높다.(질병관리청 보도자료,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25934&cg_code=&act=view&nPage=2&newsField=/ 2023년 국민 의료방사선 이용 현황 발표], 2024년 8월 26일)<br/>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평균 의료선량은 미국(2.16 mSv, 2016년)과 일본(3.9 mSv, 2011년) 등과 함께 큰 편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br/><br/>연도 별 국민 개인의 방사선 의료영상 선량과 1인 평균 검사 건수는 다음과 같다. | |||
<br/> | |||
<gallery mode="nolines" widths="940px" heights="289px" position="left"> | |||
file:방사선의료영상 선량(2016-2023).png|'''국민 방사선 의료영상 현황; 선량 및 건 수(2016년~2023년)'''</gallery> | |||
'''문제는 CT 촬영에 의한 진단검사를 받으며 피폭하는 방사선량이다.'''<br/> | '''문제는 CT 촬영에 의한 진단검사를 받으며 피폭하는 방사선량이다.'''<br/> | ||
의료피폭은 방사선방호의 대상은 아니나,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검사를 위하여 피폭을 많이 하게 되면 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분명 의료목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질병검사, 진단, 치료를 위함이다. | 의료피폭은 방사선방호의 대상은 아니나,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검사를 위하여 피폭을 많이 하게 되면 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분명 의료목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질병검사, 진단, 치료를 위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사선피폭을 지나치게 우려하여 방사선을 이용한 질병의 진단과 검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또한 현명하지 않다. 분명한 것은 100 mSv 이하 저선량의 방사선피폭 수준에서는 유의할 만한 건강상의 영향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이다. <br/> | ||
''' | '''고려해야 할 것은'''<br/> | ||
1)소아에 대한 방사선진단 검사를 할 경우 피폭량을 최소화 할 것과, 2)임산부에 대한 검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3)불필요하게 반복 또는 다수 촬영을 하지 않는 것 등이다. | 1) 소아에 대한 방사선진단 검사를 할 경우 피폭량을 최소화 할 것과(의료영상촬영 품질보증지침 준수),<br/>2) 임산부에 대한 검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며,<br/>3) 불필요하게 반복 또는 다수 촬영을 하지 않는 것(방문 의료기관을 옮길 경우 영상자료 공유) 등이다. | ||
{| class="wikitable" style=color:green; background-color" | {| class="wikitable" style=color:green; background-color" | ||
|+방사선진단 | |+방사선진단 의료영상 촬영 선량 비교 | ||
|- | |- | ||
|style="text-align:center;"|검사 종류||style="text-align:center;"| 유효선량 ||style="text-align:center;"|자연방사선량 피폭(3 mSv/년)<br/> 대비 피폭기간 | |style="text-align:center;"|검사 종류||style="text-align:center;"| 유효선량||style="text-align:center;"|자연방사선량 피폭(3 mSv/년)<span style="color:black"><sup>'''주1)'''</sup> </span><br/> 대비 피폭기간 | ||
|- | |-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복부'''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복부''' | ||
| 46번째 줄: | 52번째 줄: | ||
|style="text-align:center;"|'''전산화 단층촬영(CT)-흉부'''||style="text-align:center;"|8 mSv||style="text-align:center;"| 2 개월 | |style="text-align:center;"|'''전산화 단층촬영(CT)-흉부'''||style="text-align:center;"|8 mSv||style="text-align:center;"| 2 개월 | ||
|- | |- | ||
|style="text-align:center;"| '''흉부 단순촬영'''||style="text-align:center;"|0.1 mSv||style="text-align:center;"| | |style="text-align:center;"| '''흉부 단순촬영'''||style="text-align:center;"|0.1 mSv||style="text-align:center;"|12 일 | ||
|- | |-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치아'''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치아''' | ||
|- | |- | ||
|style="text-align:center;"|'''구강 엑스선촬영'''||style="text-align:center;"|0.005 mSv||style="text-align:center;"| | |style="text-align:center;"|'''구강 엑스선촬영'''||style="text-align:center;"|0.005 mSv||style="text-align:center;"| 15 시간 | ||
|- | |||
|style="text-align:center;"|'''파노라믹 엑스선촬영'''||style="text-align:center;"|0.025 mSv||style="text-align:center;"| 3 일 | |||
|- | |-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심장'''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심장''' | ||
| 58번째 줄: | 66번째 줄: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남성영상'''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남성영상''' | ||
|- | |- | ||
|style="text-align:center;"|'''골밀도(DEXA)'''||style="text-align:center;"|0. | |style="text-align:center;"|'''골밀도(DEXA)'''||style="text-align:center;"|0.001 mSv||style="text-align:center;"| 3 시간 | ||
|- | |-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핵의학'''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 '''핵의학''' | ||
| 66번째 줄: | 74번째 줄: |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여성영상''' | |colspan="3" style=color:black;text-align:left;|'''여성영상''' | ||
|- | |- | ||
|style="text-align:center;"|'''골밀도(DEXA)'''||style="text-align:center;"|0. | |style="text-align:center;"|'''골밀도(DEXA)'''||style="text-align:center;"|0.001 mSv||style="text-align:center;"| 3 시간 | ||
|- | |- | ||
|style="text-align:center;"|'''유선조영촬영술'''||style="text-align:center;"|0.7 mSv||style="text-align:center;"| 3 개월 | |style="text-align:center;"|'''유선조영촬영술'''||style="text-align:center;"|0.7 mSv||style="text-align:center;"| 3 개월 | ||
| 77번째 줄: | 85번째 줄: | ||
|- | |- | ||
|} | |} | ||
<span style="color:black"><small>'''주1) 우리나라의 자연방사선 피폭선량은 약 3.08 mSv(KINS, 2009)에서 5.24 mSv(KINS, 2020)으로 조정; 이는 2009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가 라돈 가스에 대해 위험도를 상향 조정한 결과를 반영하여 약 5.24 mSv로 재평가된 값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경우 평균적으로 개인이 피폭하는 자연방사선량 중 약 70%(5.24 mSv/년 중 3.62 mSv/년)는 라돈(참조:'''[[라돈과 토론]]''')에 의한 것임.''' </small> </span> <br/> | |||
'''참고'''<br/> | |||
'''KINS,''' [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TRKO202100006279&dbt=TRKO&rn=/ '''대한민국 국민의 자연 및 인공 방사선 피폭량 조사 최종보고서(2020,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br/> | |||
'''NCRP, NCRP 184: Medical Radiation Exposure of Patients in the United States.''' 2019 <br/> | |||
'''NSRA, Environmental radiation in daily life(일어, Nuclear Safety Research Association)''' 2011 | |||
{{작성등록bhk}} | {{작성등록bhk}} | ||
2024년 9월 2일 (월) 21:15 기준 최신판
급증하는 의료영상검사
경제규모에 맞추어 삶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하여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의식변화가 나타난 것 중의 하나가 진단목적의 CT 검사에 대한 인식이다.
이미 2016년 한 해 859만 건의 일반 전산화단층 영상진단(CT 촬영)이 있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생활속 질병통계 100선, 210쪽, 2018년 3월)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의하면 국내 병원에 설치, 운영중인 CT 장비 역시 2016년 9,454대로 2014년 이후 매년 18% 증가추세에 있다.
(2016년 진단용 방사선 방사선발생장치 관리현황, 주간 건강과 질병 제11권제4호, )
2016년에서 2019년까지 4년 간 국내 의료영상 촬영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3억 건(3.12 억 건)을 넘어 2019년엔 3.74 억 건에 이르렀는데, 이중 일반 촬영이 약 72%(2.7억 건)이고 CT 촬영의 경우엔 1,200만 건(3.2%)이었다.(질병관리청, 진단용 방사선 사용에 따른 국민 방사선량 평가 연구, 222쪽) 한편, COVID-19 발생 이후 3년간(2020-2022) 영상 촬영 건 수는 2019년에 비해 감소했다가 다시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2023년의 경우에는 그 수가 무려 3억 9천만 건(398,947.394 건)을 넘었는데, 일반 촬영이 약 77%(3억 700만 건)이고 CT 촬영의 경우엔 1,600만 건(4.0%)이었다. 그러나 건 수와는 반대로, 노출 선량으로 보면 단연 CT 촬영이 전체의 67.3%로 가장 높다.(질병관리청 보도자료, 2023년 국민 의료방사선 이용 현황 발표, 2024년 8월 26일)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평균 의료선량은 미국(2.16 mSv, 2016년)과 일본(3.9 mSv, 2011년) 등과 함께 큰 편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연도 별 국민 개인의 방사선 의료영상 선량과 1인 평균 검사 건수는 다음과 같다.
-
국민 방사선 의료영상 현황; 선량 및 건 수(2016년~2023년)
문제는 CT 촬영에 의한 진단검사를 받으며 피폭하는 방사선량이다.
의료피폭은 방사선방호의 대상은 아니나,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검사를 위하여 피폭을 많이 하게 되면 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분명 의료목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질병검사, 진단, 치료를 위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사선피폭을 지나치게 우려하여 방사선을 이용한 질병의 진단과 검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또한 현명하지 않다. 분명한 것은 100 mSv 이하 저선량의 방사선피폭 수준에서는 유의할 만한 건강상의 영향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이다.
고려해야 할 것은
1) 소아에 대한 방사선진단 검사를 할 경우 피폭량을 최소화 할 것과(의료영상촬영 품질보증지침 준수),
2) 임산부에 대한 검사를 최대한 자제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며,
3) 불필요하게 반복 또는 다수 촬영을 하지 않는 것(방문 의료기관을 옮길 경우 영상자료 공유) 등이다.
| 검사 종류 | 유효선량 | 자연방사선량 피폭(3 mSv/년)주1) 대비 피폭기간 |
| 복부 | ||
| 전산화 단층촬영(CT)-복부/골반 | 10 mSv | 3 년 |
| 전산화 단층촬영(CT)-체부 | 10 mSv | 3 년 |
| 대장검사 | ||
| 정맥내 신우조영술 (IVP) | 1.6 mSv | 6 개월 |
| 대장조영술 | 4 mSv | 16 개월 |
| 상부위장관 조영술 | 2 mSv | 8 개월 |
| 중추신경계 | ||
| 전산화 단층촬영(CT)-머리(두부) | 2 mSv | 8 개월 |
| 전산화 단층촬영(CT)-척추 | 10 mSv | 3 개월 |
| 흉부 | ||
| 전산화 단층촬영(CT)-흉부 | 8 mSv | 2 개월 |
| 흉부 단순촬영 | 0.1 mSv | 12 일 |
| 치아 | ||
| 구강 엑스선촬영 | 0.005 mSv | 15 시간 |
| 파노라믹 엑스선촬영 | 0.025 mSv | 3 일 |
| 심장 | ||
| 칼슘 스코어 심장 전산화단층촬영 | 2 mSv | 8 개월 |
| 남성영상 | ||
| 골밀도(DEXA) | 0.001 mSv | 3 시간 |
| 핵의학 | ||
| 양전자방출 전산화단층촬영(PET/CT) | 25 mSv | 8 년 |
| 여성영상 | ||
| 골밀도(DEXA) | 0.001 mSv | 3 시간 |
| 유선조영촬영술 | 0.7 mSv | 3 개월 |
| 자궁내막조영술 | 1 mSv | 4 개월 |
| 유방촬영 | 0.7 mSv | 3 개월 |
| 출처자료 일부 수정 | ||
주1) 우리나라의 자연방사선 피폭선량은 약 3.08 mSv(KINS, 2009)에서 5.24 mSv(KINS, 2020)으로 조정; 이는 2009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가 라돈 가스에 대해 위험도를 상향 조정한 결과를 반영하여 약 5.24 mSv로 재평가된 값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경우 평균적으로 개인이 피폭하는 자연방사선량 중 약 70%(5.24 mSv/년 중 3.62 mSv/년)는 라돈(참조:라돈과 토론)에 의한 것임.
참고
KINS, 대한민국 국민의 자연 및 인공 방사선 피폭량 조사 최종보고서(2020,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NCRP, NCRP 184: Medical Radiation Exposure of Patients in the United States. 2019
NSRA, Environmental radiation in daily life(일어, Nuclear Safety Research Association) 2011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김봉환(KAERI) bhkim2@kaeri.r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