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가이거-누탈의 법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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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ger-Nuttall law. α붕괴에 있어서 '''[[붕괴상수]]''' λ와 α선의 비정 R 사이에 성립하는 경험법칙으로 가이거(Geiger)와 누탈(Nuttall)이 1911년에 발견했다.  
Geiger-Nuttall law. α붕괴에 있어서 '''[[붕괴상수]]''' λ와 α선의 비정 R 사이에 성립하는 경험법칙으로 가이거(Geiger)와 누탈(Nuttall)이 1911년에 발견했다.  


이것에 의하면 비정거리 R의 대수와 붕괴상수 λ의 대수사이에는 아래와 같이 거의 직선관계가 성립한다.  
비정거리 R의 대수와 붕괴상수 λ의 대수사이에는 아래와 같이 거의 직선관계가 성립한다.  


:logλ = A + B logR
:logλ = A + B logR

2018년 2월 6일 (화) 02:23 판

Geiger-Nuttall law. α붕괴에 있어서 붕괴상수 λ와 α선의 비정 R 사이에 성립하는 경험법칙으로 가이거(Geiger)와 누탈(Nuttall)이 1911년에 발견했다.

비정거리 R의 대수와 붕괴상수 λ의 대수사이에는 아래와 같이 거의 직선관계가 성립한다.

logλ = A + B logR

여기서 A와 B는 방사능 계열에 관한 정수이다. 즉 비정이 긴 α선일수록 붕괴상수가 크다. 붕괴상수와 반감기는 역비례관계에 있으므로, 바꾸어서 말하면 비정이 긴(에너지가 큰) α선을 방출하는 원자핵일수록 반감기가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