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15일(토)

  • 미국과 일본이 웨스팅하우스 참여 가능 원전 프로젝트의 역할 분담에 합의하며 일본 공급망 편입과 후보 사업 구체화가 다음 단계 쟁점으로 부상함.
  • 한국 정부가 LNG 공급 충격 가능성에 대비해 정비 중 원전의 복귀 일정을 앞당기기로 하면서 단기 전원믹스 조정에서 원전 활용 비중이 커질 가능성이 부각됨.
  • GE Vernova와 Hitachi가 동남아 BWRX-300 배치 검토에 착수하며 일본 공급망 연계와 상용 SMR 조기 시장 선점 경쟁이 동시 전개되는 흐름임.

부하율: 두 판 사이의 차이

New Atomic Wiki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Coparkmaru (토론 | 기여)
새 문서: Load Factor. 전력 부하율은 다음 식으로 산출된다. :부하율=[(어떤 기간 중 부하의 평균전력)/(그 기간중 부하의 최대수용전력)]×100(%) 부하...
 
Coparkmaru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4번째 줄: 4번째 줄:
:부하율=[(어떤 기간 중 부하의 평균전력)/(그 기간중 부하의 최대수용전력)]×100(%)
:부하율=[(어떤 기간 중 부하의 평균전력)/(그 기간중 부하의 최대수용전력)]×100(%)


부하율이 클수록 공급설비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요전력은 시간과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부하의 일부를 다른 시간대로 이동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의 수요관리가 필요하다.  
부하율이 클수록 공급설비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요전력은 시간과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부하의 일부를 다른 시간대로 이동시키는 등의 수요관리를 통한 설비효율 향상이 필요하다.  


부하율은 배전선단위, 변압기단위, 전주단위, 수요가단위 등 범위, 시기, 기간 등에 의해 그 값이 다르다. 따라서 부하율의 값을 나타내는 경우는 범위, 기간 등을 명백히 해 둘 필요가 있다.
부하율은 배전선단위, 변압기단위, 전주단위, 수요가단위 등 범위, 시기, 기간 등에 의해 그 값이 다르다. 따라서 부하율의 값을 나타내는 경우는 범위, 기간 등을 명백히 해 둘 필요가 있다.

2018년 5월 9일 (수) 23:41 판

Load Factor. 전력 부하율은 다음 식으로 산출된다.

부하율=[(어떤 기간 중 부하의 평균전력)/(그 기간중 부하의 최대수용전력)]×100(%)

부하율이 클수록 공급설비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요전력은 시간과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부하의 일부를 다른 시간대로 이동시키는 등의 수요관리를 통한 설비효율 향상이 필요하다.

부하율은 배전선단위, 변압기단위, 전주단위, 수요가단위 등 범위, 시기, 기간 등에 의해 그 값이 다르다. 따라서 부하율의 값을 나타내는 경우는 범위, 기간 등을 명백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