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4월 2일(목)

  • 우크라이나 내각이 미콜라이우 지역 핵연료 집합체 생산시설의 설계·건설 추진을 승인하며, Westinghouse 기술 기반의 자국 연료주기 구축이 에너지안보와 탈러시아 공급망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함.
  • 영국 GBE-N이 Amentum·Cavendish Nuclear 합작사와 Wylfa 롤스로이스 SMR 사업의 오너스 엔지니어 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 최종투자결정 전 규제·설계·건설 검증 체계 구축이 본격화됨.
  • 홀텍이 Palisades 원전 1차계통의 패시베이션을 마쳐 2022년 정지 이후 처음으로 운전온도·압력 조건을 복원하며, 연료장전 전 시험과 후속 설비개선 일정의 실행력이 재가동 성패를 좌우하는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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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부하]]'''를 담당하는 원자력과 석탄의 이용률이 높으며 간헐성이 큰 재생에너지나 이의 백업설비의 이용률은 상대적으로 낮다.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원자력과 석탄의 이용률이 높으며 간헐성이 큰 재생에너지나 이의 백업설비의 이용률은 상대적으로 낮다.


불시 운전정지 잦을수록, 저출력 운전과 정기점검기간이 길수록 이용율이 떨어진다. 세계최고 수준이었던 우리나라의 원전 이용률은 안전규제기준 강화와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검사와 정비에 의한 운전정지 기간이 증가하여 최근들어 매우 저조하다.  
불시 운전정지 잦을수록, 저출력 운전과 정기점검기간이 길수록 이용율이 떨어진다. 세계최고 수준이었던 우리나라의 원전 이용률은 안전규제기준 강화와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검사와 정비에 의한 운전정지 기간이 증가하여 최근들어 매우 저조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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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원자력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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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월) 04:40 판

Capacity Factor(CF). 발전소가 실제로 전력생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로써 발전소의 경제성을 가름하는 지표로 많이 인용된다.


CF=Actual Electrical Energy Output for a Given Time Period (kWh)Maximum Possible Electrical Energy Output over the Same Period (kWh)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원자력과 석탄의 이용률이 높으며 간헐성이 큰 재생에너지나 이의 백업설비의 이용률은 상대적으로 낮다.

불시 운전정지 잦을수록, 저출력 운전과 정기점검기간이 길수록 이용율이 떨어진다. 세계최고 수준이었던 우리나라의 원전 이용률은 안전규제기준 강화와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검사와 정비에 의한 운전정지 기간이 증가하여 최근들어 매우 저조한 편이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