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6월 3일(수)
- Urenco USA가 뉴멕시코 농축시설 역량을 약 50% 확대하는 다년 투자를 발표하며 미국 내 저농축우라늄 공급망 확충과 러시아 의존 축소 과제가 부각됨
- 미 FERC가 Three Mile Island 재가동을 앞당길 수 있는 계통권리 이전 waiver를 승인하며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폐쇄 원전 재가동 모델의 규제 병목이 부각됨
- IAEA가 드론 공격을 받은 UAE Barakah 원전에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외부전원 상실 대응과 방사성물질 방출 부재를 확인하며 중동 원전 방호 이슈가 부각됨
- New York Power Authority가 Upstate New York 1GW급 advanced nuclear 개발 자격요청과 USD40mn 인력양성 지원을 개시하며 신규 원전 조달 절차를 본격화함
- 인도 정부가 원전 부문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가운데 Tata Power와 Adani Group 등이 건설 승인 준비에 나서며 2047년 100GW 목표의 실행 조건이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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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5년 12월 16일(화)
- 미 NRC가 TVA 브라운스페리 1~3호기 후속 갱신으로 최대 80년 운전을 승인하며, 장기운전이 ‘허가+설비투자+환경심사’ 패키지로 표준화되는 흐름이 강화됨.
- 폴란드 Synthos와 삼성물산이 BWRX-300 다수호기(플릿) 배치 협력 MOU를 체결하며, 중·동유럽에서 SMR이 ‘단일 실증→대량 배치’ 사업모델로 이동하는 신호가 확인됨.
- 중국 쉬다바오 3호기(VVER-1200)가 저온기능시험을 완료해 설치 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전환 가능해지며, 공정·품질·안전 마일스톤 관리의 중요성이 재부각됨.
- 인도 Tata Power가 원자력법 개정(민간 참여 확대) 이후 20~50MW급 SMR 검토 가능성을 언급하며, 제도 개편이 민간 수요·사업모델 탐색을 촉진하는 흐름이 관측됨.
- 미국–슬로바키아는 정상급 접촉을 통해 원전 협정 서명 추진이 거론되며, 정부 간 합의가 기술선정·금융·공급망에 선행조건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정치–사업 연동’ 리스크가 부각됨.
- 중국 에너지 전환의 주요 변화가 국제 공급망·정책환경에 파급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중국발 정책 신호가 가격·투자·통상 규범을 통해 타국 원전·청정전원 전략에도 간접 영향이 확대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