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6월 3일(수)

  • Urenco USA가 뉴멕시코 농축시설 역량을 약 50% 확대하는 다년 투자를 발표하며 미국 내 저농축우라늄 공급망 확충과 러시아 의존 축소 과제가 부각됨
  • 미 FERC가 Three Mile Island 재가동을 앞당길 수 있는 계통권리 이전 waiver를 승인하며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폐쇄 원전 재가동 모델의 규제 병목이 부각됨
  • IAEA가 드론 공격을 받은 UAE Barakah 원전에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외부전원 상실 대응과 방사성물질 방출 부재를 확인하며 중동 원전 방호 이슈가 부각됨
  • New York Power Authority가 Upstate New York 1GW급 advanced nuclear 개발 자격요청과 USD40mn 인력양성 지원을 개시하며 신규 원전 조달 절차를 본격화함
  • 인도 정부가 원전 부문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가운데 Tata Power와 Adani Group 등이 건설 승인 준비에 나서며 2047년 100GW 목표의 실행 조건이 부각됨

베크렐과 시버트

New Atomic Wiki
Coparkmaru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8월 11일 (일) 17:36 판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사선의 단위가 베크렐시버트입니다. 베크렐은 방사능 단위의 하나로 방사선이 어디에서 나오는 지에 중점을 둡니다. 토양이나 믈 등에 함유된 방사능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데 사용됩니다. 베크렐 단위가 커질수록 방출되는 방사선이 많아집니다. 시버트는 사람이 받는 피폭선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값이 커질수록 사람에 피폭한 방사선의 영향이 커집니다.

인체에 미치는 방사선의 영향 정도는 피폭 형태(즉 외부 피폭 또는 내부피폭, 전신피폭 또는 국부피폭)와 방사선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모든 형태의 피폭을 시버트로 나타냄으로써 사람에 미치는 방사선 피폭의 건강 영향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외부 피폭선량과 내부 피폭선량이 동일하면 인체에 미치는 건강 영향은 동일합니다. 외부피폭선량 1mSv와 내부피폭선량 1mSv는 도합 2mSv의 방사선 피폭을 의미합니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