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6월 6일(토)

  • 일본 METI가 2040년대 2~5기, 2050년대 11~14기의 노후 원전 대체 건설 목표를 제안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연료수입 부담 대응 차원의 원전 확대 기조가 구체화됨.
  •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이 Jizzakh 지역에서 대형 원전 2기와 SMR 2기를 결합한 중앙아시아 첫 원전 건설에 착수하며 러시아 기술·금융 기반의 원전 협력 확대가 가시화됨.
  • Rosatom이 IAEA 중재 정전 합의 직후 Zaporizhzhia 원전 주변 지뢰 제거 인력에 대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주장하며 외부전원 복구와 현장 안전 리스크가 재부각됨.
  • 미국 DOE가 Antares Nuclear Mark-0 마이크로리액터의 임계 달성을 확인하며 Reactor Pilot Program의 첫 민간 첨단원전 실증 성과와 상용성 검증 과제가 동시에 부각됨.
  • 미국이 IAEA 이사회 회의를 앞두고 이란 규탄 결의안 초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핵사찰 접근권과 미·이란 협상 병행 관리가 긴장 요인으로 떠오름.

후쿠시마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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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hang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7월 11일 (화) 06:01 판 (방사능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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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고는 대량의 방사는이 환경으로 누출된 사고로 특히, 방사능의 해양오염이 문제가 된 사고이다. [1]

발생

  • 일시: 2011년 3월 11일 2:46 PM (JST)
  • 위치: 일본 후쿠시마현 후타바정 (N 37.32, E141.03)

사고 원인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130 km 떨어진 동일본해에서 진도 9의 지진이 발생하여 15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였다. 쓰나미가 발전소에 몰려와 비상발전기침수가 발생하고 외부전력망이 단절되어 노심냉각능력이 상실되었다. 부지내 4개의 원자로중 3개의 노심융용 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경과

  • 초기 4 ~ 6일간 총 940 PBq의 방사능이 누설되어 사고등급 7로 분류되었다.
  • 사고 2주후 1-3호기는 냉각수 공급으로 안정되었다, 7월경에는 오염처리수를 이용하여 원자로 냉각을 달성했으며, 12월에 공식적으로 저온 정지상태 달성을 발표하였다.

사고 후처리

  • 3개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처리를 위한 노력이 진행되었다.(2013년 8월)
  • 방사선으로 사망이나 급성 방사선증후는 없었으나, 10만명 이상이 예방조치로 피난하였다.
  • 공식발표에 의하면 후쿠시마현 피난민중 2,313명이 재해관련으로 사망하였으며, 지진아나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는 19,500명이다.

방사능 누출

방사능 환경 누설량
핵종 초기누설량
대기 누설
131I 100 – 500 PBq
137Cs 6 – 20 PBq
해양 누설 (직접)
137Cs (134Cs 포함) 3.5 – 5.6 PBq
131I 9 - 13 PBq
129I 7 – 8 GBq
90Sr 0.04 – 1 PBq
3H 0.3 – 0.7 PBq
Pu negligible
대기에서 침착
137Cs(134Cs 포함) 5 - 11 PBq
131I 57 – 100 PBq

참고문헌

  1. Fukushima Daiichi Accident, (updated Jan. 2023) Word Nuclear Association. (https://world-nuclear.org/information-library/safety-and-security/safety-of-plants/fukushima-daiichi-accident.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