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0일(금)

  • 로사톰이 부셰르 원전 인근 피격 이후 원전 주변을 '안전섬'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방사선 사고 위험 관리가 핵심 이슈로 부상함.
  • 카자흐스탄 원자력청이 2026년 우선과제로 러시아와의 Balkhash 원전 정부간 협정, EPC 계약, 방사성폐기물 법제 정비를 제시하며 국가 원전 프로그램의 실행 단계 진입 가능성이 커짐.
  • 핀란드 정부가 1987년 원자력법을 대체할 신규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SMR을 포함한 차세대 원전 인허가의 속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려는 제도 정비에 착수함.
  • 스웨덴 블리칼라가 노르순데트 부지의 적합성 확인 후 6기 규모 SEALER 기반 SMR 발전소 계획을 다음 단계로 넘기며 산업전력 수요 대응형 분산 원전 구상이 구체화됨.
  • 체르노빌 부지 운영자가 외부전원 상실 시 핵심 설비를 지원할 2MW 태양광 설비의 준비공사에 착수하며 전시 상황의 원전 부지 복원력 확보가 안전 이슈로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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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자력 일간 동향 (2025-11-12 KST)

UK selects Anglesey for first SMR deployment — Financial Times (정책/기술)

 - 영국이 노후 원전을 대체하고 SMR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앵글시를 선택.  
 - 약 150만 가구에 전력 공급 가능하며, 건설 단계 약 3 000명 고용 예상.

US SMR startup Oklo reports Q3 loss, shares tumble — Investors.com (시장/기업)

 - 미래 기술 기대감으로 전년 대비 주가가 많이 올랐으나 최근 조정 국면.  
 - 미국 정부의 원전 건설 초기 지원(3–4억 달러)이 업계에 긍정적 요인으 로 작용 가능성.

해외 원자력 일간 동향 (2025-11-12 KST)

영국 북웨일스에 SMR 첫 기지 선정

출처 UK chooses north Wales for new generation of nuclear reactor – Financial Times | 보도일 2025-11-11 요약: 영국 정부가 앵글지 섬 Wylfa 부지를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480 MW급) 3기 건설을 위한 첫 기지로 선정했다.

  • 기존 대형원전을 대체하고 영국을 SMR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만들려는 전략.
  • 정부가 향후 3년간 약 £25억을 투입하고, 약 3천개의 건설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 SMR 기기당 ~1.5만 가구 공급 가능 규모로 제시됨.

외부 이미지 예시: _“Wylfa SMR site Anglesey North Wales” (credit: FT)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