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미디어위키:Sitenotice
📌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5년 12월 25일(수)
- 일본 TEPCO가 세계 최대 원전인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1.36GW)를 2026년 1월 20일 재가동하고 2월 26일 상업운전 개시 목표를 제시함;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첫 TEPCO 재가동으로, 수입 화석연료 의존 축소·전력요금 안정·탄소감축 측면에서 원전 비중 확대 논의가 한층 구체화될 전망임.
- 러시아가 2036년을 목표로 달 표면에 원자력 발전설비를 구축해 로버·관측소·기지 인프라 전력을 공급한다는 구상을 공개함; 러·중 국제달연구기지(ILRS) 추진과 연계 가능성이 제기되며 로사톰·쿠르차토프 연구소 협력 하에 ‘우주 원자력’ 기술·안전 규범 논의가 확대될 전망임.
- 중국이 후쿠시마 제1원전의 품질관리(QC) 자료 위조 의혹을 제기하는 등 방사선 안전·정보 신뢰 논쟁이 재점화됨; 동시에 일본 정부가 대규모 태양광 규제 강화·지원 축소 방침을 내놓아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 조정 가능성이 제기됨. 전원 믹스 재편 과정에서 원전·방사선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국제적 검증 체계 강화 요구가 확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