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4월 2일(목)

  • 우크라이나 내각이 미콜라이우 지역 핵연료 집합체 생산시설의 설계·건설 추진을 승인하며, Westinghouse 기술 기반의 자국 연료주기 구축이 에너지안보와 탈러시아 공급망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함.
  • 영국 GBE-N이 Amentum·Cavendish Nuclear 합작사와 Wylfa 롤스로이스 SMR 사업의 오너스 엔지니어 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 최종투자결정 전 규제·설계·건설 검증 체계 구축이 본격화됨.
  • 홀텍이 Palisades 원전 1차계통의 패시베이션을 마쳐 2022년 정지 이후 처음으로 운전온도·압력 조건을 복원하며, 연료장전 전 시험과 후속 설비개선 일정의 실행력이 재가동 성패를 좌우하는 국면임.

미디어위키:Sitenotice

New Atomic Wiki
Coparkmaru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20일 (화) 22:25 판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1월 21일(수)

  • 스위스 상원(주(州) 대표)의 담당 위원회 다수가 신규 원전 건설을 다시 허용하는 방향의 간접 대안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지며, ‘정전 방지’ 국민발의 대응과 에너지 정책의 기술중립 기조가 쟁점으로 떠오름
  • 러시아는 뉴 START(신전략무기감축조약) 만료가 임박했지만 미국과 구체적 접촉이 없다고 밝혔고, 조약 연장·대체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중국 포함’ 요구를 둘러싼 견해차도 재확인됨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부지가 군사 활동이 집중된 시점에 외부 전력을 모두 상실했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설명이 전해지며, 변전소·송전망 손상이 원전 안전에 미치는 파급이 재부각됨
  • 아멘텀이 롤스로이스 SMR 사업의 ‘딜리버리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설계·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공급망 조달 능력을 결합한 상용화 준비 체계가 주목받고 있음
  • 여러 국가가 제시한 신규 원전 확대 목표가 ‘세계 원전 설비용량 3배 확대’ 수준을 넘는다는 취지의 분석이 제시되며, 정책 목표의 합산치와 실제 착수·인허가 간 격차가 쟁점으로 부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