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8월 24일 (월)
- 헝가리 Paks 원전이 극심한 가뭄과 다뉴브강 저수위로 출력을 10%대까지 낮춘 뒤 3호기를 재가동하고 2026-08-26 전후 2,000 MW 전면 출력 복귀를 추진하며 냉각수 확보 조치의 효과가 부각됨.
- Eni가 투자사 Commonwealth Fusion Systems와 연계해 2040년대 초 또는 그 이전 유럽 상용 핵융합 발전소 도입을 목표로 제시하고, 삼중수소·중수소 회수·정제·재사용을 포함한 연료주기 사업 확대도 추진함.
- 아일랜드가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 급증과 전력수입 확대를 배경으로 1999년 이후 유지해온 원전 금지 정책의 재검토 가능성을 논의하며, SMR을 포함한 장기 전원구성 선택지가 다시 정책 의제로 부상함.
개요 - 2024년 제2차 "원자력 안전규제의 미래"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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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및 주최
- 주제 : 우리나라 원자력 안전규제가 나아갈 길
- 주최 : 서울대학교원자력정책센터, 비즈(주)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4년 12월 17(화) 09:30 ~ 17:30
- 장소: 서울대학교 39동 B103 호
발제자 (제목)
-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원자력 안전규제의 나아갈 길)
- 윤봉요 한수원중앙연구원 계속운전연구소장 (계속운전 진행 현황 및 문제점)
- 김균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계속운전, 규제자와 사업자의 역할)
- 오승종 KINGS 교수 (원전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합리화의 필요성)
- 강현국 미국 RPI 교수 (선진원자로 인허가를 위한 리스크정보활용 규제체계 구축의 필요성)
- 정구영 KINS 책임연구원 (리스크정보활용 규제체계 적용 로드맵(안))
패널 토의자
- 오전 세션
- 주제 : 원전 안전규제의 지향점은?
- 토론자 : 박윤원 대표 김균태 원안위원, 윤봉요 소장, 이정재 단장, 조정아 국장, 황재훈 변호사
- 오후 세션
- 주제 : 원자력 안전규제의 미래
- 토론자 : 백민 교수, 김인구 단장, 박윤원 대표, 박현선 교수, 백원필 박사, 오승종 교수, 양준언 박사, 정구영 박사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