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사용후핵연료 발생량 및 누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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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에 대한 우리나라와 세계 현황을 제시하였다. 세계 현황을 보면 발생량 중 약 30%는 재처리되고 있고, 따라서 재처리를 통해 발생하는 고준위폐기물량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한국의 경우 조만간에 원전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용량 포화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사용후핵연료 발생량 및 누적량
2018년 7월 기준으로 전 세계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31개국(대만포함)에서 452기가 운전 (398 GW) 중이고, 55개국에서 245기의 연구용 원자로를 운영 중이다[1]. IAEA 2018년도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12월을 기준으로 1954년부터 세계 사용후핵연료 총 발생량은 약 370,000톤에 이른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이 중 약 97%는 상용 원전에서 발생한 것이고 나머지 약 3%는 연구용, 방사성동위원소 및 군사용 등에서 발생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역별 누적량 통계수치는 아래 표와 같다.

전세계 사용후핵연료 누적현황(1954~2013년, 단위:톤)[2]
이들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2013년 말 기준 각국의 장기관리게획은 아래 그림과 같다.

2013년 말기준 사용후핵연료 장기관리 정책현황(단위:톤)[2]
우리나라 사용후핵연료 누적량 및 저장현황
우리나라 원전 본부별 사용후핵연료 누적 현황을 다음 표에서 보여주고 있다.

사용후핵연료 호기별 현황(2019년 3월 기준)[3]
참고문헌
- ↑ World Nuclear Association, Nuclear Power in the World Today (2018).<http://www.world-nuclear.org/info/>
- ↑ 2.0 2.1 IAEA, Status and Trends in Spent Fuel and Radioactive Waste Management, IAEA Nuclear Energy Series No. NW-T-1.14(2018)
- ↑ 한국수력원자력, http://www.khnp.co.kr/main.do#main
이 자료의 최초 작성 :김 응호(영산대) ehkim1@naver.com,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