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8월 6일 (목)
- TAE Technologies가 Black Moon Energy와 헬륨-3 미래 공급 옵션 계약을 맺으며 Da Vinci 핵융합 발전소와 후속 상업로의 장기 연료 확보 과제를 전면화함.
- 헝가리 정부가 다뉴브강 저수위로 Paks 원전이 약 10% 수준만 가동되는 상황에서 기업·가계 전력 절감을 요청하며 계통 안정 리스크가 부각됨.
- CNNC가 중국 Jiangsu성 Tianwan 8호기의 상온기능시험 완료를 발표하며 설치 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전환하고 고온시험·연료장전 전 절차에 진입함.
- Holtec이 Entergy 및 Hyundai E&C와 SMR-300 배치 가능성을 평가하는 비구속 협력을 맺으며 미국 Gulf South 대형부하 전력수요 대응을 모색함.
- KHNP와 필리핀 AboitizPower가 원전 기술 협력과 예비타당성 검토를 위한 비구속 MoU를 체결하며 필리핀 신규 원전 논의에 한국 사업자 참여 기반이 확대됨.
용량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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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apacity Price).거래시간별 중앙급전발전기 및 중앙급전전기저장장치의 공급가능용량에 적용되는 전력시장가격(원/kW-h)을 말하며 아래와 같이 산정된다
용량가격(CP) = 기준용량가격(RCP)×용량가격계수(RCF)×시간대별용량계수(TCF)×연료전환성과계수(FSF)
- RCP(Reference Capacity Price): 신규발전기와 기존발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발전시장 진입연도별 기준용량가격(RCP) 차등
- RCF(Reserve Capacity Factor) : 분산자원 활성화 및 대규모 송전건설 최소화 위한 지역별 가격신호 강화 목표
- FSF(Fuel Switching Factor) : 경제성과 환경성을 충족시키는 연료원을 우대, 발전기여도 80%, 환경기여도 20%
용량요금은 발전입찰 참여용량에 대하여 지불하는 정산금으로, 전력시장에서 발전설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성격을 지니고 있어 발전기의 실제 가동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 [주]
- 예로, 2015년 준공한 어떤 LNG 발전소가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정비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18시간이라고 가정할 때 용량가격은 18시간*30일*9.74원으로 정산이 된다.
- 용량가격에 의한 정산은 중앙급전발전기에만 제공을 한다. 급전계획으로 인해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니, 여기에 대해서 보상을 해준다는 측면이 있다.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비중앙급전발전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