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9월 2일 (수)
- IAEA가 시리아의 과거 미신고 핵활동에 대한 장기 조사 쟁점을 해소하고 관련 핵물질을 검증조치 아래 두는 한편, 이란의 2025년 피격 시설과 농축우라늄 재고에 대한 접근 공백은 계속된다고 보고함.
- Holtec International이 미국 미시간 Palisades 원전 재가동을 위해 노심 연료 장전을 시작하면서 2022년 폐쇄된 원전을 다시 운전하기 위한 핵심 준비 단계가 본격화됨.
- IAEA가 우크라이나 Zaporizhzhia 원전의 외부전원 상실이 11일 넘게 지속되면서 비상디젤발전기 연료공급에 우려를 제기해 장기 정전 상황의 안전여유 확보가 핵심 현안으로 부상함.
- Recep Tayyip Erdogan 튀르키예 대통령이 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Akkuyu 원전 이후 추가 원전 건설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양국 원자력 협력의 확대 가능성을 공식화함.
용량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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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apacity Price).거래시간별 중앙급전발전기 및 중앙급전전기저장장치의 공급가능용량에 적용되는 전력시장가격(원/kW-h)을 말하며 아래와 같이 산정된다
용량가격(CP) = 기준용량가격(RCP)×용량가격계수(RCF)×시간대별용량계수(TCF)×연료전환성과계수(FSF)
- RCP(Reference Capacity Price): 신규발전기와 기존발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발전시장 진입연도별 기준용량가격(RCP) 차등
- RCF(Reserve Capacity Factor) : 분산자원 활성화 및 대규모 송전건설 최소화 위한 지역별 가격신호 강화 목표
- FSF(Fuel Switching Factor) : 경제성과 환경성을 충족시키는 연료원을 우대, 발전기여도 80%, 환경기여도 20%
용량요금은 발전입찰 참여용량에 대하여 지불하는 정산금으로, 전력시장에서 발전설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성격을 지니고 있어 발전기의 실제 가동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 [주]
- 예로, 2015년 준공한 어떤 LNG 발전소가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정비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18시간이라고 가정할 때 용량가격은 18시간*30일*9.74원으로 정산이 된다.
- 용량가격에 의한 정산은 중앙급전발전기에만 제공을 한다. 급전계획으로 인해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니, 여기에 대해서 보상을 해준다는 측면이 있다.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비중앙급전발전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