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19일(목)
-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사우디와의 민간 원자력 협정에 우라늄 농축·재처리 금지 수준의 비확산 기준을 요구하며, 중동 원전 협상의 정치·안보 변수가 확대됨
- 터키가 시놉과 트라키아 지역에 총 8기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한국·캐나다·중국·러시아와 병행 협상에 나서, 신규 원전 발주 경쟁과 현지화 조건이 동시에 부각됨
- IAEA가 이스파한 신규 지하 농축시설의 실제 구축 상태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이란 핵시설 사찰 공백과 검증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란 부셰르 원전 인근에 투사체가 낙하했으나 설비 피해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아, 중동 분쟁의 원전 안전 리스크가 다시 부각됨
- Oklo가 아이다호 오로라와 텍사스 동위원소 시험로 관련 DOE 안전설계협정 승인을 확보하며, 미국 시범원자로 인허가 가속화 흐름이 구체화됨
용량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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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apacity Price).거래시간별 중앙급전발전기 및 중앙급전전기저장장치의 공급가능용량에 적용되는 전력시장가격(원/kW-h)을 말하며 아래와 같이 산정된다
용량가격(CP) = 기준용량가격(RCP)×용량가격계수(RCF)×시간대별용량계수(TCF)×연료전환성과계수(FSF)
- RCP(Reference Capacity Price): 신규발전기와 기존발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발전시장 진입연도별 기준용량가격(RCP) 차등
- RCF(Reserve Capacity Factor) : 분산자원 활성화 및 대규모 송전건설 최소화 위한 지역별 가격신호 강화 목표
- FSF(Fuel Switching Factor) : 경제성과 환경성을 충족시키는 연료원을 우대, 발전기여도 80%, 환경기여도 20%
용량요금은 발전입찰 참여용량에 대하여 지불하는 정산금으로, 전력시장에서 발전설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성격을 지니고 있어 발전기의 실제 가동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 [주]
- 예로, 2015년 준공한 어떤 LNG 발전소가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정비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18시간이라고 가정할 때 용량가격은 18시간*30일*9.74원으로 정산이 된다.
- 용량가격에 의한 정산은 중앙급전발전기에만 제공을 한다. 급전계획으로 인해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니, 여기에 대해서 보상을 해준다는 측면이 있다.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비중앙급전발전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