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7월 30일 (목)
- 루마니아 에너지부가 다뉴브강 저수위로 Cernavoda 원전 2호기까지 정지시키며 706 MW급 2기가 모두 계통에서 이탈해 냉각수 리스크와 전력수급 압박이 부각됨.
- 인도 NTPC가 2037년까지 약 INR17 trillion 규모 투자를 추진하며 석탄·재생에너지·원전을 에너지 안보의 3대 축으로 제시하고 2047년 원전 30 GW 목표를 가시화함.
- 미 DOE가 Utah·Tennessee·Oklahoma·Louisiana·Idaho를 Nuclear Lifecycle Innovation Campus 후보지로 선정하며 연료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착수함.
- Denison Mines가 Saskatchewan Wheeler River의 Phoenix ISR 우라늄 광산에서 본공사에 착수하며 캐나다 최초 ISR 우라늄 광산과 20여 년 만의 대형 우라늄 신규 개발이 가시화됨.
- 세계원자력협회와 금융·원전 업계가 원전 투자 가이드를 공개하며 2050년까지 USD6 trillion 규모 자본조달 과제와 연간 USD250 billion 투자 필요성을 제기함.
운전상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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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t State Categorization. 원전의 운전 상태는 그 발생빈도에 따라 정상운전(Normal Operation), 예상과도운전(Anticipated Operational Occurrences), 설계기준사고와 중대사고로 분류한다. 일반적으로, 정상운전은 출력증감발, 운전정지, 시운전, 핵연료교체를 포함하는 일상적 운전을 말하며, 예상과도운전은 발전수명 기간중 몇 차례 발생할 수 있는 빈도(10년 ~ 100년에 1회)의 사건으로 야기되는 운전상태를, 설계기준사고는 수명기간 중 발생(100년 ~100만년에 1회)이 예상되지 않는 사고로 야기되는 운전상태를, 중대사고는 설계기준사고보다 더 희박한 확률의 사고에 의한 운전 상태를 말한다.
예상과도운전으로는 핵연료나 1차 계통의 건전성이 손상되지 않도록 설계해야 한다. 설계기준사고에서는 핵연료의 일부 손상을 허용하지만 노심 손상은 불용하며 원자로 격납건물의 건전성이 유지되도록 설계해야 한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