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8월 22일 (토)

  • 러시아가 대형 원전과 SMR을 포함해 약 30 GW의 신규 원전 용량을 추가하고 해외 건설·수출 사업을 확대하는 장기 목표를 제시하며 연료·규제·금융체계 정비 필요성을 함께 부각함.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와이오밍 Kemmerer에 건설 중인 TerraPower의 첫 Natrium 원전용 core barrel·guard vessel·내부 지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원자로 제작 공급망 참여를 확대함.
  • Ur-Energy가 와이오밍 Shirley Basin 우라늄 광산에서 첫 물량을 Lost Creek 처리시설로 출하하며 본격 운영 단계로 전환하고, 미국 내 다중 자산 기반 우라늄 생산체제로 확대함.
  • IAEA가 차세대 원자로와 핵연료·재료의 조사시험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하기 위한 4년 연구사업을 추진하며 연구로 시험기법의 표준화와 계측기술 개선을 지원함.

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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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대전에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옮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진행 중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9,704드럼(200L 용량)이 보관되어있다. (2016.9.30)[1] [2] 한전원자력연료에 보관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합하면 대전에는 총 2만 9728드럼이 보관된 상황이다.

안상복 원자력연구원 재료조사시험평가부장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처분장으로 보내고 있어, 계획대로 하면 2035년이면 전량이 이송될 것 같다"며 "시기를 당기는 것은 예산 문제도 있고 경주 방폐장 반입계획도 맞춰야 해서 많이 보내고 싶다고 그렇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 보도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