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원전수출기업(건설부문)
현대건설(주)
우리나라 원전건설 사업을 이끌어온 현대건설은 1947년에 설립하였다.
1971년 국내 최초 고리원전 1호기를 시작으로 현재 가동중인 25기 중 15기를 건설하였고 UAE 원전 4기를 비롯하여 신한울 1, 2호기 신고리 4호기 등 3세대 APR1400 7기를 건설 중에 있다. 현대건설(주)는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UAE원전 건설사업에 삼성물산 건설 부문과 함께 건설 시공을 담당하고 있다. 본 사업은 4개 호기가 동시에 건설되고 있는데 2017년에 1호기준공을 시작으로 매년 1호기씩 준공해야 하는어려운 공사를 성공적 완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우건설(주)
대우건설은1973년 설립되었고 1977년 월성 화력발전소 턴키공사를 시작으로 원전사업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대우건설은 세계 최단기간 공사 기록을 달성한 월성원전 3, 4호기 건설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신월성 1, 2호기 건설하였다 또한 중국 진산원전, 대만 용문원전 건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수행하였으며 경주의 준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 월성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 등 원자력연관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대우건설을 해외에서도 원자력발전소 건설 및 원자력연관공사 등 원자력수주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09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요르단에 연구용 원자로(JRTR,Jordan Research & Training Reactor)를 수출 계약을 하였다. 대우건설(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건설 시공과 설계를 분담하여 수행하여 2016년12월에 준공하였다.
삼성물산 건설 부문
1977년도 설립하여 1995년 삼성물산에 합병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9년간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개발사업 등 건설사업 전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국내 원자력 분야는 한빛 5, 6 및 신월성 1, 2 건설은 담당하여 완성하였고 신한빛 1, 2호기를 현재 건설 중에 있다. 경주의 준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 월성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 등 원자력연관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UAE원전 건설사업에 현대건설(주)와 함께 건설 시공을 담당하고 있고다 본 사업은 4개 호기가 동시에 건설되고 있는데 2017년에 1호기준공을 시작으로 매년 1호기씩 준공해야 하는어려운 공사를 성공적 완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