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5월 12(화)
- 인도 원자력 당국이 원전 배타구역 축소 원칙에 합의하며 민간 투자 유치와 기존 부지의 추가 원전 수용 능력 확대가 핵심 규제 쟁점으로 부상함
- Constellation Energy가 Three Mile Island 재가동 일정과 관련해 미국 규제결정이 2026년 6~7월 나올 수 있다고 밝히며 원전 재가동과 데이터센터 전력계약의 연계가 부각됨
- 헝가리 새 정부가 Rosatom 주도 Paks II 원전 확장의 비용·금융·이행 조건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며 러시아 연계 원전사업의 정치·재정 리스크가 재부상함
- CGN이 Guangdong Taipingling 4호기의 첫 안전 관련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며 여섯 기 HPR1000 원전단지의 2단계 건설이 본격 토목공사 단계로 진입함
- 미국과 이란의 휴전 논의가 핵 양보와 고농축 우라늄 협상 조건을 둘러싸고 교착되며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중동 핵질서 불안이 동시에 확대될 가능성이 커짐
주제어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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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발전소제어실은 원자력발전소를 제어하기 위해 설치된 곳으로서, 주제어실, 원격정지실, 컴퓨터실, 비상기술지원실 등을 포함한다[1]. 주제어실은 발전소 정상운전, 비상운전, 비정상운전 시 운전원이 발전소를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제반 설비가 제공되어 있다.

주제어실 배치[2]
계통 기능
주제어실에는 주제어실로 제공되는 모든 공정 정보 및 제어수단을 제공하는 운전원 콘솔이 설치되어 있다. 발전소의 정상운전 동안에는 운전원 2명과 감독자 1명, 안전담당 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비상 시에는 필요한 전 운전원이 상주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계통 구성
주제어실에는 다중의 소형 워크스테이션과 대형정보표시반 (Large Display Panel), 안전제어반, 음성통신장비 및 기타 발전소 안전운전에 필요한 장비가 제공된다. 주요변수 지시 및 경보 디스플레이는 정보처리계통이 작동되지 않더라도 정상 및 사고시에 발전소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주제어실 내의 모든 제어기 및 디스플레이들의 배치 및 배열은 인간공학지침에 따라 설계되어 있다.
발전팀장의 발전소 감시 및 일상적 운전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충분한 책상공간을 포함하는 발전팀장의 워크스테이션이 제공된다.
참고문헌
이 자료의 최초 작성 : 노 태선(GINIS) tsro1005@naver.com,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