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15일(토)
- 미국과 일본이 웨스팅하우스 참여 가능 원전 프로젝트의 역할 분담에 합의하며 일본 공급망 편입과 후보 사업 구체화가 다음 단계 쟁점으로 부상함.
- 한국 정부가 LNG 공급 충격 가능성에 대비해 정비 중 원전의 복귀 일정을 앞당기기로 하면서 단기 전원믹스 조정에서 원전 활용 비중이 커질 가능성이 부각됨.
- GE Vernova와 Hitachi가 동남아 BWRX-300 배치 검토에 착수하며 일본 공급망 연계와 상용 SMR 조기 시장 선점 경쟁이 동시 전개되는 흐름임.
주제어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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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발전소제어실은 원자력발전소를 제어하기 위해 설치된 곳으로서, 주제어실, 원격정지실, 컴퓨터실, 비상기술지원실 등을 포함한다[1]. 주제어실은 발전소 정상운전, 비상운전, 비정상운전 시 운전원이 발전소를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제반 설비가 제공되어 있다.

주제어실 배치[2]
계통 기능
주제어실에는 주제어실로 제공되는 모든 공정 정보 및 제어수단을 제공하는 운전원 콘솔이 설치되어 있다. 발전소의 정상운전 동안에는 운전원 2명과 감독자 1명, 안전담당 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비상 시에는 필요한 전 운전원이 상주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계통 구성
주제어실에는 다중의 소형 워크스테이션과 대형정보표시반 (Large Display Panel), 안전제어반, 음성통신장비 및 기타 발전소 안전운전에 필요한 장비가 제공된다. 주요변수 지시 및 경보 디스플레이는 정보처리계통이 작동되지 않더라도 정상 및 사고시에 발전소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주제어실 내의 모든 제어기 및 디스플레이들의 배치 및 배열은 인간공학지침에 따라 설계되어 있다.
발전팀장의 발전소 감시 및 일상적 운전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충분한 책상공간을 포함하는 발전팀장의 워크스테이션이 제공된다.
참고문헌
이 자료의 최초 작성 : 노 태선(GINIS) tsro1005@naver.com,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