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4월 18일(토)
- IEA 사무총장이 이탈리아의 에너지안보·경제안정 확보를 위해 원전 배제 기조 재검토를 촉구하며, 정부가 준비 중인 신규 원전 법체계의 입법화와 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동시 과제로 부각됨.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농축우라늄을 미국이 함께 회수·반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전후 핵물질 관리와 실제 이전 합의 여부가 협상 핵심 변수로 부상함.
- Canadian Nuclear Laboratories가 Clean Core Thorium Energy와 함께 ANEEL 토륨·HALEU 연료의 실증 조사번들 제조에 착수하며, CANDU 계열 연료 대체와 규제검증용 운전데이터 확보 단계로 진입함.
- ConverDyn가 미국 유일의 우라늄 전환시설 증설과 병행해 별도 Metropolis 2.0 신규 공장 가능성을 검토하며, 미국 전환용량 확대가 시장 확실성과 장기 계약 확보 여부에 좌우될 변수로 부상함.
- 중국이 원전 총 설비용량 125GW로 세계 1위에 올랐다고 발표하며, 대규모 건설·승인 물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규원전 공급망과 표준 경쟁에서 우위를 확대하는 흐름이 부각됨.
X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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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ray. 전자파의 일종으로 보통 자외선과 γ선 사이 약 0.01 ~ 10 나노미터 범위의 파장을 가지고 있다.
X선은 전자와 원자의 비탄성산란이나 전자의 내부전환 등에 의하여 전자가 여기되거나 또는 전자가 원자로부터 튕겨져 나온 상태에서 안정된 상태로 되돌아갈 때 그 에너지를 전자파(X선)의 모양으로 방출한 것이다. 따라서 X선은 발생원이 다를 뿐 γ선과 동일하다. γ선과 마찬가지로 형광작용, 전리작용, 사진작용에 의해 검출되고 강도가 측정된다. X선은 비파괴검사, 진단용이나 결정구조의 연구 등에 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