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2월 5일(목)
-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원자로 인허가 기간 단축 목표에 맞춰 조직을 재편하고 60일 내 관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제시함
- 영국 정부가 첨단원자로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공개하고 민간 주도 차세대 원자로 투자를 촉진하겠다고 제시함
- 미 에너지부가 첨단원자로 사업에 대해 NEPA 환경검토를 간소화하는 범주적 면제(categorical exclusion)를 도입했다고 발표함
- 중국 CGN이 광둥성 타이핑링 원전 1호기가 최초 임계에 도달해 지속적인 연쇄반응 상태에 진입했다고 발표함
- 인도 타타파워가 원전 사업을 위한 후보지 3곳을 검토 중이며, 민간 참여 확대 법안 이후 세부 규정 정비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함
개요 - 2024년 제2차 "원자력 안전규제의 미래" 워크숍
주제 및 주최
- 주제 : 우리나라 원자력 안전규제가 나아갈 길
- 주최 : 서울대학교원자력정책센터, 비즈(주)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4년 12월 17(화) 09:30 ~ 17:30
- 장소: 서울대학교 39동 B103 호
발제자 (제목)
-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원자력 안전규제의 나아갈 길)
- 윤봉요 한수원중앙연구원 계속운전연구소장 (계속운전 진행 현황 및 문제점)
- 김균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계속운전, 규제자와 사업자의 역할)
- 오승종 KINGS 교수 (원전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합리화의 필요성)
- 강현국 미국 RPI 교수 (선진원자로 인허가를 위한 리스크정보활용 규제체계 구축의 필요성)
- 정구영 KINS 책임연구원 (리스크정보활용 규제체계 적용 로드맵(안))
패널 토의자
- 오전 세션
- 주제 : 원전 안전규제의 지향점은?
- 토론자 : 박윤원 대표 김균태 원안위원, 윤봉요 소장, 이정재 단장, 조정아 국장, 황재훈 변호사
- 오후 세션
- 주제 : 원자력 안전규제의 미래
- 토론자 : 백민 교수, 김인구 단장, 박윤원 대표, 박현선 교수, 백원필 박사, 오승종 교수, 양준언 박사, 정구영 박사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