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1월 1일(목)
- 일본은 일본 전략 에너지 계획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동시 ‘최대화’ 방침을 제시
- 러시아의 Rosatom 핵연료 부문은 인도 쿠단쿨람 원전 3호기(VVER-1000) 초기 노심장전용 연료를 공급
- NANO Nuclear는 일리노이주립대(UIUC)와 KRONOS MMR 개발·건설·운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 우크라이나 정부가 국영 원전사업자인 Energoatom의 신규 감독이사회 독립 이사 4인 선정을 승인
국제 원자력 동향 일일 브리핑 2026-01-01
◎ 오늘의 헤드라인
- 일본은 일본 전략 에너지 계획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동시 ‘최대화’ 방침을 제시
- 러시아의 Rosatom 핵연료 부문은 인도 쿠단쿨람 원전 3호기(VVER-1000) 초기 노심장전용 연료를 공급
- NANO Nuclear는 일리노이주립대(UIUC)와 KRONOS MMR 개발·건설·운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 우크라이나 정부가 국영 원전사업자인 Energoatom의 신규 감독이사회 독립 이사 4인 선정을 승인
목차
북미
美 NANO Nuclear, 일리노이즈대학(IUC)과 KRONOS MMR 캠퍼스 구축·운영 협력 MOU
- 요약
- NANO Nuclear이 일리노이대(UIUC)와 KRONOS MMR 개발·건설·운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
- 기존 연구협력(설계·규제 인허가 지원) 관계를 ‘구축·소유·운영’ 단계로 확장함
- 기술·안전·일정·장기 운영계획을 위한 공동 위원회 설치 계획을 제시함
- NRC 및 일리노이 주와의 규제·허가 협의, DOE와 연료 가용성·조달 옵션 협의를 언급함
- 출처 및 보도일
- GlobeNewswire (via Markets Insider)(미국), 2025-12-31
- 시사점
- 미 대학 부지 ‘실증·연구로’ 형태의 마이크로리액터 추진이 구체화되면서, NRC 인허가·연료(HALEU/TRISO) 조달·지역 수용성 관리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 향후 유사 캠퍼스형/산업단지형 MMR 실증 모델 확산 가능성과 함께, 규제·연료 공급망 표준화 수요가 확대될 수 있음.
유럽/러시아
우크라, Energoatom 감독이사회 독립 이사 4인 승인(부패 스캔들 후속)
- 요약
- 우크라이나 정부가 국영 원전사업자 Energoatom 신규 감독이사회 독립 이사 4인 선정을 승인함
- 총리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초 국가 대표 3인을 추가로 선임할 예정임
- Energoatom 관련 2025년 가을 부패 스캔들 이후 지배구조 개편 차원에서 추진됨
- 승인된 독립 이사로 Rumina Velshi, Laura Garbenciute-Bakiene, Patrick Fragman, Brice Bohuon을 언급함
- 출처 및 보도일
- The Kyiv Independent(우크라이나), 2025-12-31
- 시사점
- 전시(戰時) 전력공급 핵심 사업자(Energoatom)의 감독·감사 체계 강화는 원전 운영 안정성 및 대외 협력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부패 수사 후속 조치 성격인 만큼, 향후 감사 결과·조달/계약 투명성 강화 조치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중국/일본/한국
일본, ‘전략적 에너지 계획’에서 ‘원자력 최대화’ 방침으로 정책 전환
- 요약
- 일본 전략 에너지 계획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동시 ‘최대화’ 방침을 제시함
- 2040년 전력에서 원자력 비중 약 20%를 가정함
- 2011년 이후 재가동 14기, 2040년까지 30기 가동 가정을 언급함
- 2040년 재생에너지 비중 40~50% 목표 및 석탄 비중 30~40% 목표를 병행함
- 출처 및 보도일
- The Guardian(일본), 2025-12-31
- 시사점
- 일본이 에너지안보·탈탄소 목표 달성을 위해 원전 재가동·운영연장 중심의 정책 전환을 공식화한 것으로 평가됨.
- 향후 재가동 심사·안전규제·연료/부품 공급망 및 지역 수용성 이슈가 동반될 가능성이 큼.
인도/중동
러 Rosatom, 인도 쿠단쿨람 3호기((VVER-1000)) 초기노심 장전용 연료 공급
- 요약
- Rosatom 핵연료 부문이 인도 쿠단쿨람 원전 3호기(VVER-1000) 초기 노심장전용 연료를 공급함
- 초기 장전분 및 예비 연료 집합체가 노보시비르스크 화학농축공장에서 제조됨
- 쿠단쿨람 3·4호기 전 수명 기간 연료 공급 계약 하에 선적이 수행됨
- 2022년부터 TVS-2M 연료 도입을 통해 연료주기 12개월→18개월 연장 성과를 언급함
- 출처 및 보도일
- The Economic Times(인도), 2025-12-31
- 시사점
- 인도-러시아 협력 하에 쿠단쿨람 2단계(3·4호기) 시운전·준공 일정이 연료 공급 단계에서 진전된 것으로 해석됨.
- 18개월 연료주기 적용 확대는 연료공급(러시아 의존도)와 운영경제성·정지주기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기타국
해당 기간 내 필터링 기준 충족 보도가 확인되지 않음
글로벌/국제기구
해당 기간 내 필터링 기준 충족 보도가 확인되지 않음
본 브리핑은 공개 웹 기사・자료에 근거한 AI 기반의 자동 요약입니다. 세부 수치와 해석은 원문을 우선적으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