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1월 16일(금)
- 뉴욕주지사가 뉴욕전력청(NYPA)에 요청한 신규 원자력 목표를 1GW에서 5GW로 상향하겠다고 제시하고,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지원 계획을 포함함
- 미 에너지부가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사용후핵연료 연구센터(CUFR)를 설치하고, 사용후핵연료 성능·캐니스터 노화·저장 및 수송 안전 연구를 허브-스포크 방식으로 추진함
- X-에너지가 SGL 카본과 Xe-100 SMR 배치를 위한 흑연 공급 10년 프레임워크 합의를 체결하고, 텍사스 시드리프트 첫 배치 지원과 워싱턴 12기 계획의 생산능력 예약을 포함함
- 러시아 원자력 규제기관 로스테크나드조르가 레닌그라드 원전 4호기(RBMK-1000)의 5년 수명연장을 승인해 운전기간 50년 도달이 가능해짐
- 우크라이나 정부가 흐멜니츠키 원전 AP1000 2기 신규 계획과 관련한 국경 간 환경영향 쟁점을 폴란드와 협의하고, 에스포(ESPOO) 협약 틀에서 전문가 협의 완료로 정리됨
발전소보호계통
Plant Protection System. 발전소가 사고나 비정정상 사태 발생시 발전소를 안전하게 정지시키고 안정된 상태로 유지 시켜 주는 계통을 말한다.
발전소보호계통은 안전과 관련된 발전소의 운전변수(예를 들면 원자로심의 중성자속, 가압기 압력, 증기발생기 수위 및 압력 등)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다가 이들 변수들이 정해진 값이나 범위를 넘어설 때 원자로를 정지 시키커나 안전밸브를 통해 압력을 방출 하는 등 자동으로 발전소를 보호하는 기능을 작동 시킨다. 이렇게 함으로써 사고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고 사고가 나더라도 커지는 것을 방지하며 원자로와 냉각재 계통의 건전성을 유지시킨다. 발전소 보호계통은 원자로 보호계통과 공학적 안전 설비계통으로 구성된다.
원자로보호계통(reactor protection system)은 예상되는 운전과도 사건이 발생할 시에 원자로 안전제한치를 초과하지 핞도록 원자로를 신속하게 정지시킨다. 공학적 안전설비(engineered safety feature)는 설계에서 고려한 사고가 발생시 사고 결과가 허용된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안전계통의 기기들을 작동시킨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