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2월 5일(목)

  •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원자로 인허가 기간 단축 목표에 맞춰 조직을 재편하고 60일 내 관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제시함
  • 영국 정부가 첨단원자로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공개하고 민간 주도 차세대 원자로 투자를 촉진하겠다고 제시함
  • 미 에너지부가 첨단원자로 사업에 대해 NEPA 환경검토를 간소화하는 범주적 면제(categorical exclusion)를 도입했다고 발표함
  • 중국 CGN이 광둥성 타이핑링 원전 1호기가 최초 임계에 도달해 지속적인 연쇄반응 상태에 진입했다고 발표함
  • 인도 타타파워가 원전 사업을 위한 후보지 3곳을 검토 중이며, 민간 참여 확대 법안 이후 세부 규정 정비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함

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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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대전에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옮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진행 중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9,704드럼(200L 용량)이 보관되어있다. (2016.9.30)[1] [2] 한전원자력연료에 보관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합하면 대전에는 총 2만 9728드럼이 보관된 상황이다.

안상복 원자력연구원 재료조사시험평가부장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처분장으로 보내고 있어, 계획대로 하면 2035년이면 전량이 이송될 것 같다"며 "시기를 당기는 것은 예산 문제도 있고 경주 방폐장 반입계획도 맞춰야 해서 많이 보내고 싶다고 그렇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 보도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