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2월 25일(수)

  • 미국 에너지부가 핵연료 공급망 확충을 위해 American Centrifuge Operating·General Matter·Orano Federal Services에 각 9억달러 지원을 배정함
  • 미국 에너지부가 Reactor Pilot Program을 통해 10개 첨단 원자로 개발사의 2026년 7월 4일 임계 달성 목표를 제시하며 인허가 절차를 가속함
  • 필리핀 에너지부가 원전 프로젝트 인허가 절차를 통합한 정부 전체 흐름도를 완성해 2032년 첫 원전 가동 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와 투자 준비 신호를 제시함
  • 오라노가 테네시 오크리지 농축시설(Project IKE) 환경보고서를 NRC에 제출하며 올해 중 시설 라이선스 신청을 목표로 심사 절차를 진행함
  • 러시아 외무부가 핵보유국 간 직접 군사 충돌 위험을 경고하며, 영·프의 우크라 관련 핵지원 의혹을 제기한 SVR 주장 직후 별도 성명을 통해 우려를 재차 강조함

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Atomic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정부에서는 대전에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옮긴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진행 중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9,704드럼(200L 용량)이 보관되어있다. (2016.9.30)[1] [2] 한전원자력연료에 보관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합하면 대전에는 총 2만 9728드럼이 보관된 상황이다.

안상복 원자력연구원 재료조사시험평가부장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매년 800드럼씩 경주 처분장으로 보내고 있어, 계획대로 하면 2035년이면 전량이 이송될 것 같다"며 "시기를 당기는 것은 예산 문제도 있고 경주 방폐장 반입계획도 맞춰야 해서 많이 보내고 싶다고 그렇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 보도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