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풍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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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용량 : 12.5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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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풍속 운전가능 시간 : 6m/s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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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약 가정 전력 공급 1890
:연간 약 1890만 KWh 7000호 가정 전력 공급
이를 근거로 이용율을 계산해보면 17.2%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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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0 MW / 8 (MW/km<sup>2</sup>) = 570 km<sup>2</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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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
== 참고문헌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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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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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3일 (토) 07:12 기준 최신판

풍력 발전의 부지소요

용량 밀도

NREL 자료에 의하면 풍력발전은 부지조건에 따라 차이가 크나 평균 용량밀도(capacity density)는 3MW/km2이다. 최적조건에서 현대적 설비는 5-8MW/km2의 용량밀도를 보여준다. [1]

풍력 발전 이용율

독일 풍력발전단지 사례 노드 프리슬란트주 풍력단지[2]

총 용량 : 12.5MW
연평균 풍속 운전가능 시간 : 6m/s ( 80%)
연간 약 1890만 KWh 약 7000호 가정 전력 공급

이를 근거로 이용율을 계산해보면 17.2%가 나온다.

부지소요

우리나라 풍력발전의 이용율에 대한 자료는 부족하나, 20% 정도가 적절한 값일 것이다. 1000MW 원전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4,600MW 용량의 풍력발전설비가 필요하며 적어도 약 570-910km2의 부지가 필요하다.

1,000 MW x ( 8,000hr / 8,665hr ) / 0.2 = 4,600 MW
4,600 MW / 8 (MW/km2) = 570 km2

참고문헌

  1. Land-Use Requirements of Modern Wind Power Plants in the United States, NREL, 2009. http://www.nrel.gov/docs/fy09osti/45834.pdf
  2. 풍력자원지도 개발 연구보고서, 기상청, 2007. http://www.kma.go.kr/download_01/climate_wind.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