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ICRP: 두 판 사이의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Coparkmaru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
Coparkmaru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5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의 약자로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라고 부르며 |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의 약자로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라고 부르며 '''「[http://www.icrp.org/ ICRP]」'''라고 그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 ||
1928년에 설립된 ICRP는 방사선의 방호(防護)에 관한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국제적으로 적용해야 할 방사선방호 체계 및 기준을 권고하는 비영리기구이다.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며, 각 국가 기관들이 보고하는 내용도 참작한다. | |||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는 1934년에 처음으로 방사선 허용선량의 값을 발표하였으며, 1950년, 1956년에 차례로 그 값을 낮추었고, 그 후에도 최대 허용 선량(1962년), 허용한도(1965), 선량당량한도(1977), 선량한도(1990) 등 개정과 권고를 하고 있다. | |||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 발표하는 방사선 안전기준에 대한 권고는 세계 각국에서 방사능에 관한 법을 제정할 때 영향을 미친다. 권고의 채택여부는 각국의 재량이나, 많은 나라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의 권고를 바탕으로 방사선 취급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의 자문과 권고를 받고 있다. | |||
{{틀:작성등록cop}} | |||
[[분류:원자력용어]] | [[분류:원자력용어]] | ||
2018년 2월 24일 (토) 14:43 기준 최신판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의 약자로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라고 부르며 「ICRP」라고 그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1928년에 설립된 ICRP는 방사선의 방호(防護)에 관한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국제적으로 적용해야 할 방사선방호 체계 및 기준을 권고하는 비영리기구이다.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며, 각 국가 기관들이 보고하는 내용도 참작한다.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는 1934년에 처음으로 방사선 허용선량의 값을 발표하였으며, 1950년, 1956년에 차례로 그 값을 낮추었고, 그 후에도 최대 허용 선량(1962년), 허용한도(1965), 선량당량한도(1977), 선량한도(1990) 등 개정과 권고를 하고 있다.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 발표하는 방사선 안전기준에 대한 권고는 세계 각국에서 방사능에 관한 법을 제정할 때 영향을 미친다. 권고의 채택여부는 각국의 재량이나, 많은 나라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의 권고를 바탕으로 방사선 취급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의 자문과 권고를 받고 있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