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8일(토)
- 대만전력이 마안산 원전 재가동과 운전면허 갱신을 위한 계획서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하며, 탈원전 종료 이후 실제 재가동 여부는 18~24개월 추가 안전점검과 기술심사 결과에 좌우되는 단계로 진입함.
- 핀란드 정부가 의뢰한 보고서가 대형원전 2.4GW 증설과 SMR 열·전력 활용, 기존 원전 수명연장 옵션을 함께 제시하며 신규 원전은 국가 지원 없이는 시장성 확보가 어렵다는 평가를 내놓음.
- 인도 원자력규제위원회가 마히 반스와라 원전 1·2호기의 굴착 착수 준비를 승인하며, 700MWe급 PHWR 10기 일괄 확대 구상이 현장 착수 단계로 진입함.
- 켄터키주와 맥크래큰 카운티가 Paducah 레이저 농축시설에 최대 9,890만달러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미국의 고갈우라늄 재농축 기반 국내 핵연료 공급망 구축이 지역산업 투자와 결합되는 양상이 강화됨.
- IAEA가 이란 아르다칸 옐로케이크 생산시설 피격 뒤 외부 방사선 수치 상승이 없다고 밝히며, 핵연료 전단계 시설 타격이 직접 방사선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추가 점검 필요성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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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근거로 이용율을 계산해보면 17.2%가 나온다. | 이를 근거로 이용율을 계산해보면 17.2%가 나온다. | ||
2017년 6월 3일 (토) 07:11 판
풍력 발전의 부지소요
용량 밀도
NREL 자료에 의하면 풍력발전은 부지조건에 따라 차이가 크나 평균 용량밀도(capacity density)는 3MW/km2이다. 최적조건에서 현대적 설비는 5-8MW/km2의 용량밀도를 보여준다. [1]
풍력 발전 이용율
독일 풍력발전단지 사례 노드 프리슬란트주 풍력단지[2]
- 총 용량 : 12.5MW
- 연평균 풍속 운전가능 시간 : 6m/s ( 80%)
- 연간 약 1890만 KWh 약 7000호 가정 전력 공급
이를 근거로 이용율을 계산해보면 17.2%가 나온다.
부지소요
우리나라 풍력발전의 이용율에 대한 자료는 부족하나, 20% 정도가 적절한 값일 것이다. 1000MW 원전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4,600MW 용량의 풍력발전설비가 필요하며 적어도 약 570-910km2의 부지가 필요하다.
1,000 MW x ( 8,000hr / 8,665hr ) / 0.2 = 4,600 MW 4,600 MW / 8 (MW/km2) = 570 km2
참고문헌
- ↑ Land-Use Requirements of Modern Wind Power Plants in the United States, NREL, 2009. http://www.nrel.gov/docs/fy09osti/45834.pdf
- ↑ 풍력자원지도 개발 연구보고서, 기상청, 2007. http://www.kma.go.kr/download_01/climate_wind.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