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4월 2일(목)
- 우크라이나 내각이 미콜라이우 지역 핵연료 집합체 생산시설의 설계·건설 추진을 승인하며, Westinghouse 기술 기반의 자국 연료주기 구축이 에너지안보와 탈러시아 공급망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함.
- 영국 GBE-N이 Amentum·Cavendish Nuclear 합작사와 Wylfa 롤스로이스 SMR 사업의 오너스 엔지니어 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 최종투자결정 전 규제·설계·건설 검증 체계 구축이 본격화됨.
- 홀텍이 Palisades 원전 1차계통의 패시베이션을 마쳐 2022년 정지 이후 처음으로 운전온도·압력 조건을 복원하며, 연료장전 전 시험과 후속 설비개선 일정의 실행력이 재가동 성패를 좌우하는 국면임.
체르노빌사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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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 누출 == | == 방사능 누출 == | ||
사고 초기 14 EBq ( 14 x 10<sup>18</sup>Bq)의 요오드 등가 방사능이 누설된 것으로 추정된다. | |||
요오드: 1.8 EBq, <sup>137</sup>Cs: 85 PBq, <sup>133</sup>Xe : 6.5 EBq.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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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2일 (수) 01:57 판
체르노빌사고는 구소련에서 발생한 체르노빌 4호기에서 발생한 원자로폭발사고로 서유럽의 넓은 지역에 방사능을 누출시킨 사고이다.[1]
발생
- 일시 : 1986년 4월 26일
- 장소 : (현) 우크라이나, 키에프주, 체르노빌 (N 51.39, E 30.10)
사고 원인
체르노빌 4호기는 흑연감속 수냉각의 RBMK 형 원자로로 흑연의 변형 회복을 위해 주기적인 가열냉각(annealing)이 필요하다. 당시 미숙련된 원자로 조작으로 과도한 제어봉인출로 냉각수의 증기폭발과 동반된 화재가 발생하고 원자로가 폭발하였다.
사고 경과
- 화재와 폭발로 최소 5%의 원자로내 방사능이 환경으로 누출되었다.
- 2명의 원자로운전원이 폭발시 사망하고, 화재진압에 투입된 인원중 28명이 급성방사선증후군으로 수주내 사망하였다.
- 약 5,000명의 갑상선암이 발생하고 이중 15명이 사망하였다.[2]
- 사고시 약 11.6만명의 인근 주민이 대피하였으며 추가로 오염된 지역 주민 22만명이 소개되었다.
사고 후처리
- 사고 직후 투입된 약 600명의 소방요원 들은 높은 감마피폭을 당하여 이중 134명이 급성방사선증후군을 보였다. 이 중 41명은 2.1Gy 이하, 50명은 2.2 - 4.1Gy, 22 명은 4.2 - 6.4 Gy, 21 명은 6.5 - 16 Gy를 피폭 당했다.
- 지표에 침착된 137Cs의 농도가 37 kBq/km2 (1 Ci km-2) 이상인 지역을 오염지역으로 분류하고 관리하였다.
- 24만명의 군인를 포함한 60만명은 특별 증명서를 받았다.
- 2016년 밀폐돔을 건설하여 100년간 사고원자로를 격납하였다.[3]
사고 초기 방사능량
사고 초기 14 EBq ( 14 x 1018Bq)의 요오드 등가 방사능이 누설된 것으로 추정된다. 요오드: 1.8 EBq, 137Cs: 85 PBq, 133Xe : 6.5 EBq.
방사능 누출
사고 초기 14 EBq ( 14 x 1018Bq)의 요오드 등가 방사능이 누설된 것으로 추정된다. 요오드: 1.8 EBq, 137Cs: 85 PBq, 133Xe : 6.5 E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