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재생에너지전환

New Atomic Wiki
Jhchang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6월 8일 (목) 23:23 판 (새 문서: 전력공급의 20%를 태양, 풍력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한 비용. === 현황 === 우리나라의 총발전량은 528,091 GWh 임.(2015)<ref>2016 지역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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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급의 20%를 태양, 풍력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한 비용.

현황

우리나라의 총발전량은 528,091 GWh 임.(2015)[1] 총발전설비용량 97,650 MW으로 이용율은 61.6% 임.

태양전기 발전량은 3,979 GWh. 설비용량은 3,615MW, 이용율 12.56%.

풍력전기 발전량은 1,342 GWh. 설비용량은 852 MW, 이용율 17.96%.

태양+풍력 발전량 5,322 GWh, 설비용량 4,468 MW, 이용율 13.59%.

2015년 태양+풍력 발전비중 : 약 1%

20% 달성

전체전력의 20%를 태양+풍력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105,618 GWh를 생산해야 하며, 이를 위해 88,670 MW의 설비를 갖추어야 함. 이를 현재의 태양, 풍력 용량비로 건설한다고 하면, 태양발전 71,760 MW, 풍력발전 16,900 MW의 건설이 필요함.

태양발전 1MW를 건설하기 필요한 토지는 약 8에이커(약만평, 0.0324평방km)로 71,760 MW 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2,320 제곱킬로미터가 소요된다. 풍력발전 1MW의 부지소요는 용량밀도 8 MW/km2를 기준으로 하면 16,900 MW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2,100 제곱키로미터가 소요된다. 참고 제주도 1850 제곱키로미터 태양전력 투자비 : kW 당 150 ~ 180만원 총 태양전기 투자비 = 150만원/kW x 71,760MW = 107.6조원 재생에너지 의무 차액(REC 보조금) = 91~130원/kWh * 105,618GWh/연 = 9.6조원/년

  1. 2016 지역에너지 통계연보, 에경연. http://www.keei.re.kr/keei/download/RES201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