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6월 3일(수)
- Urenco USA가 뉴멕시코 농축시설 역량을 약 50% 확대하는 다년 투자를 발표하며 미국 내 저농축우라늄 공급망 확충과 러시아 의존 축소 과제가 부각됨
- 미 FERC가 Three Mile Island 재가동을 앞당길 수 있는 계통권리 이전 waiver를 승인하며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폐쇄 원전 재가동 모델의 규제 병목이 부각됨
- IAEA가 드론 공격을 받은 UAE Barakah 원전에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외부전원 상실 대응과 방사성물질 방출 부재를 확인하며 중동 원전 방호 이슈가 부각됨
- New York Power Authority가 Upstate New York 1GW급 advanced nuclear 개발 자격요청과 USD40mn 인력양성 지원을 개시하며 신규 원전 조달 절차를 본격화함
- 인도 정부가 원전 부문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가운데 Tata Power와 Adani Group 등이 건설 승인 준비에 나서며 2047년 100GW 목표의 실행 조건이 부각됨
재생에너지전환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전력공급의 20%를 태양, 풍력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한 비용.
현황
우리나라의 총발전량은 528,091 GWh 임.(2015)[1] 총발전설비용량 97,650 MW으로 이용율은 61.6% 임.
태양전기 발전량은 3,979 GWh. 설비용량은 3,615MW, 이용율 12.56%.
풍력전기 발전량은 1,342 GWh. 설비용량은 852 MW, 이용율 17.96%.
태양+풍력 발전량 5,322 GWh, 설비용량 4,468 MW, 이용율 13.59%.
2015년 태양+풍력 발전비중 : 약 1%
20% 달성
전체전력의 20%를 태양+풍력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105,618 GWh를 생산해야 하며, 이를 위해 88,670 MW의 설비를 갖추어야 함. 이를 현재의 태양, 풍력 용량비로 건설한다고 하면, 태양발전 71,760 MW, 풍력발전 16,900 MW의 건설이 필요함.
태양발전 1MW를 건설하기 필요한 토지는 약 8에이커(약만평, 0.0324평방km)로[2] 71,760 MW 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2,320 제곱킬로미터가 소요된다. 풍력발전 1MW의 부지소요는 용량밀도 8 MW/km2를[3] 기준으로 하면 16,900 MW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2,100 제곱키로미터가 소요된다. (참고 제주도 1850 제곱키로미터)
- 태양전력 투자비 : kW 당 150 ~ 180만원
- 총 태양전기 투자비 = 150만원/kW x 71,760MW = 107.6조원
- 재생에너지 의무 차액(REC 보조금) = 91~130원/kWh * 105,618GWh/연 = 9.6조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