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3월 21일(토)
- X-energy가 미국 IPO 서류를 제출하며 AI 전력 수요와 정책 지원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원전 투자 기대가 자본시장 조달 국면으로 이동함
- X-energy와 Talen이 PJM 시장에서 XE-100 다기 배치를 검토하며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수요를 겨냥한 미국 SMR 사업화 경로를 구체화함
- IAEA가 자포리자·하르키우·체르노빌의 외부전원 취약성을 재차 경고하며 우크라이나 핵시설의 전시 전력안정성이 핵심 안전 변수로 부상함
- SCK-CEN이 Framatome과 BR2 연구로용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HEU 대체 전환을 가속화함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압력용기 하부의 구멍과 연료잔해 추정 물질이 처음 확인되며 잔해 제거 전략 수립이 진전됨
PLUS7
한전원자력연료(주)가 웨스팅하우스사와 1999년 부터 3년에 걸쳐 공동으로 개발한 개량핵연료로써 각종 노내외 실증시험과 인허가 심사를 거쳐 현재 한국표준형원전인 OPR1000과 3세대 개량형 원전인 APR1400에 사용되고 있다.
PLUS7은 이전의 핵연료에 비하여 다음의 7가지 항목이 개선되어 명명되었다.
- ▲ 혼합날개 부착 지지격자 채택으로 열적성능 12.8% 이상 향상
- ▲ 55,000 MWD/MTU 이상의 고연소 성능 확보
- ▲ 고출력 고연소에 따른 경제성 향상
- ▲ 내진성능 향상
- ▲ 내마모 성능 향상
- ▲ 이물질 다중방호에 의한 연료손상율 저감
- ▲ 연료 생산성 향상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