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7월 22일 (수)
- NNSA가 Savannah River Site의 AI 데이터센터와 2 GWe 전용 전원 프로젝트 협상대상으로 Amentum을 선정하며 첨단원전 연계 전력 인프라 구상이 확대됨.
- Stellaria와 Unitel Group·Energie Hub가 프랑스 Fos-sur-Mer 산업단지에 복수의 Stellarium MSR을 단계적으로 배치하는 통합 에너지허브 MOU를 체결함.
- White & Case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원전 M&A 규모가 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하며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정책지원이 투자 흐름을 견인함.
- 체코 산업통상부와 ČEZ, Rolls-Royce SMR이 Tušimice와 Dětmarovice 추가 부지의 SMR 준비활동 MOU를 체결하며 3 GW급 배치 구상이 확대됨.
달러
Dollar ($). 반응도 단위의 일종이다.
원자로에 양의 반응도 를 주입하면 원자로 출력이 증가하는데 너무 큰 양의 반응도가 주입되면 즉발중성자만으로도 초임계에 도달하여 출력이 매우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증가하는 출력폭주 현상이 발생한다.
출력폭주가 발생하면 원자로의 고유안전특성에 의하여 음의 반응도가 저절로 주입될 때까지 출력이 증가하므로 핵연료 손상이 야기될 수 있다. 원자력발전소에서는 출력폭주에 의한 손상을 막기 위하여 반응도 변화를 항상 작은 값으로 억제하여 원자로가 즉발임계에 도달하지 않도록 한다.
달러($)표기의 반응도는 원자로가 즉발임계에 이를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해 만든 단위로 양의 반응도 1달러는 원자로를 즉발임계에 도달하게 하는 양이다. 즉발임계는 지발중성자의 기여없이 즉발중성자만으로 임계에 도달하는 상태이므로 1달러는 지발중성자비율에 해당된다. 지발중성자 비율은 아래 표와 같이 핵분열이 발생한 핵종과 원자로심에 따라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같은 1달러라도 반응도의 양은 다르다.
핵종별 지발중성자비율 핵종 지발중성자비율 U-233 0.0026 U-235 0.0065 Pu-239 0.0021
예로, 핵분열이 U-235에서만 일어난 원자로의 경우 위 표에서 지발중성자비율이 0.0065이므로 1$는 0.0065Δk/k이지만 Pu-239의 경우 1$는 0.0021Δk/k이 된다.
1 달러의 100분의 1의 반응도는 1 센트(₵)의 반응도라고 부른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