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9월 22일 (화)
- 한국과 미국이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의 에너지 프로젝트를 협의하는 가운데 최대 8기 원전 건설 가능성과 기술·금융·손익 배분 조건을 둘러싼 국회 검토 요구가 제기됨.
- Nuward가 유럽 5개국에서 초기 10기 SMR 배치를 추진하며 2029년 이전 상용화 준비, 2030년 첫 건설 착수, 2035년 첫 전력 생산을 목표로 제시함.
- 인도 NPCIL이 RAPP 8의 초기 연료장전을 시작하고 Kaiga 1의 대규모 설비개선 후 연료 재장전에 착수하는 동시에 RAPP 9·10의 지반조사를 개시하며 PHWR 확대를 진전시킴.
- 캐나다가 최대 10기의 신규 대형 원전과 2030년 Candu 설계 현대화, 2040년까지 최소 4개 신규 수출시장 확보를 추진하며 국내 공급망 참여 확대를 원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제시함.
- EDF와 Cyclife가 Chinon A2의 열교환기 해체 계약 전략을 확정하며 프랑스 UNGG 원자로군 즉시 해체 전략의 첫 운영단계를 2028년 중반 시작할 기반을 마련함.
반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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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ivity. 원자로공학에서 반응도(ρ)라 함은 원자로가 임계상태로부터 벗어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무차원 양으로써 k를 중성자 증배계수라 할 때 다음 식으로 정의된다.
- ρ = δ
여기서 임계상태라 함은 핵분열로 발생한 한세대의 중성자 수가 바로 다음 세대에서 생성된 중성자 수와 동일한 상태를 일컫는다.
반응도가 '0'일때가 임계상태이며 시간에 따라 중성자 수가 변하디 않으므로 원자로 출력도 변하지 않는다. 반면에 반응도가 음인 경우는 시간에 따라 중성자의 수가 감소하고 따라서 출력도 감소하는데 이런 상태를 미임계상태라고 한다. 양의 반응도 경우는 시간에 따라 중성자 수가 증가하고 출력도 증가하는데 이런 상태를 초임계 상태라 부른다.
무차원 양인 반응도의 단위로는 원자로 운전이나 설계에서 다루어지는 반응도 크기가 작기 때문에 %Δk/k, pcm(percent millirho) 등이 통용된다.
- 1 % Δk/k = 0.01 Δk/k
- 1 pcm = 0.00001 Δk/k
- 1 %Δk/k= 1000pcm
이밖에 즉발중성자만으로 임계를 이룰 수있는 반응도를 나타내는 달러($)와 이의 1/100 인 센트(¢)가 있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