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5월 12(화)
- 인도 원자력 당국이 원전 배타구역 축소 원칙에 합의하며 민간 투자 유치와 기존 부지의 추가 원전 수용 능력 확대가 핵심 규제 쟁점으로 부상함
- Constellation Energy가 Three Mile Island 재가동 일정과 관련해 미국 규제결정이 2026년 6~7월 나올 수 있다고 밝히며 원전 재가동과 데이터센터 전력계약의 연계가 부각됨
- 헝가리 새 정부가 Rosatom 주도 Paks II 원전 확장의 비용·금융·이행 조건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며 러시아 연계 원전사업의 정치·재정 리스크가 재부상함
- CGN이 Guangdong Taipingling 4호기의 첫 안전 관련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며 여섯 기 HPR1000 원전단지의 2단계 건설이 본격 토목공사 단계로 진입함
- 미국과 이란의 휴전 논의가 핵 양보와 고농축 우라늄 협상 조건을 둘러싸고 교착되며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중동 핵질서 불안이 동시에 확대될 가능성이 커짐
A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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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P가 1977년 권고에 게시한 방사선방호의 기본사고 방식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As Low As Reasonably Achievable"의 약어이다. 방사선방호의 최적화로서 「모든 피폭은 사회적 경제적 요인을 고려에 넣으면서 합리적으로 달성가능한 한 낮게 억제해야 한다」는 기본정신에 의해 피폭선량을 제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정신은 원자력발전소 주변 주민이 방사선 피폭을 가급적 받지 않는 것을 합리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의도로 하고 있다.
원자력안전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있는 일반인의 피폭선량 한도는 년간 1mSv(밀리 시버트)이다. 1밀리시버트는 자연방사선량의 변동폭에 해당되는 작은 값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