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2월 5일(목)

  •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원자로 인허가 기간 단축 목표에 맞춰 조직을 재편하고 60일 내 관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제시함
  • 영국 정부가 첨단원자로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공개하고 민간 주도 차세대 원자로 투자를 촉진하겠다고 제시함
  • 미 에너지부가 첨단원자로 사업에 대해 NEPA 환경검토를 간소화하는 범주적 면제(categorical exclusion)를 도입했다고 발표함
  • 중국 CGN이 광둥성 타이핑링 원전 1호기가 최초 임계에 도달해 지속적인 연쇄반응 상태에 진입했다고 발표함
  • 인도 타타파워가 원전 사업을 위한 후보지 3곳을 검토 중이며, 민간 참여 확대 법안 이후 세부 규정 정비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함

토륨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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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륨계열 붕괴사슬 일부

Thorium Series. Th-232의 알파(α)붕괴부터 시작하여 모두 6회의 α붕괴와 4회의 β붕괴를 거쳐 안정 동위원소인 Pb-208에서 끝나는 일련의 붕괴계열을 말한다.

이 계열 핵종의 질량수가 모두 4n(n은 정의 정수)으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4n계열이라고도 불려진다. 최초의 핵종 Th-232의 반감기(140억년)가 계열중에서 가장 길기 때문에 계열중의 전핵종이 방사평형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로 반감기가 긴 핵종이 Ra-228(5.76년)이기 때문에 생성후 약 60년을 경과한 토륨광 등에서는 전핵종 사이에 영속평형이 이루어진다. 이것들은 지구의 탄생시부터 지각중에 존재해 온 원시방사성핵종이다. 이 계열핵종에는 기체 상태인 Rn-220(반감기 56초)을 포함하며 이를 우라늄에서 유래된 라돈-222와 비교하여 토륨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토론이라고도 불리운다.

천연방사성 핵종의 붕괴계열에는 이 밖에 악티늄계열과 우라늄계열이 있고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방사성 핵종의 붕괴계열로는 넵투늄 계열이 있다.

이 자료의 최초 작성 및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