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1월 16일(금)

  • 뉴욕주지사가 뉴욕전력청(NYPA)에 요청한 신규 원자력 목표를 1GW에서 5GW로 상향하겠다고 제시하고,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지원 계획을 포함함
  • 미 에너지부가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사용후핵연료 연구센터(CUFR)를 설치하고, 사용후핵연료 성능·캐니스터 노화·저장 및 수송 안전 연구를 허브-스포크 방식으로 추진함
  • X-에너지가 SGL 카본과 Xe-100 SMR 배치를 위한 흑연 공급 10년 프레임워크 합의를 체결하고, 텍사스 시드리프트 첫 배치 지원과 워싱턴 12기 계획의 생산능력 예약을 포함함
  • 러시아 원자력 규제기관 로스테크나드조르가 레닌그라드 원전 4호기(RBMK-1000)의 5년 수명연장을 승인해 운전기간 50년 도달이 가능해짐
  • 우크라이나 정부가 흐멜니츠키 원전 AP1000 2기 신규 계획과 관련한 국경 간 환경영향 쟁점을 폴란드와 협의하고, 에스포(ESPOO) 협약 틀에서 전문가 협의 완료로 정리됨

분류:일본 후쿠시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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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해안에 54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했었다. 2007년에 발생한 진도 6.8 지진으로 카시와자키-카리와 원전의 사용후연료 저장고에서 오염된 물이 누설되었다. 사고는 치명적이지는 않았지만, 이는 어쩌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전조였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해안에서 진도 9의 지진이 쓰나미를 일으켜 해안 지역을 심하게 손상시켰으며, 이로 인해 2015년 5월 8일 현재 15,891 명의 사망자와 2,579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후쿠시마 원전은 재난 이후 노심 냉각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여 원자로 노심에 심각한 손상을 입혀 국제원자력사고등급(INES) 7의 사고가 되었으며, 원전건물 내 찬 수소가 폭발하여 많은 양의 방사성 물질을 환경으로 방출하였다.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대한 일본의 대응

- 일본정부는 핵연료를 냉각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 2011년 3월 1 일부터 3월 13일까지 3 km, 10 km, 20 km 반경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긴급 소개 명령을 내렸다.
- 20 km 반경 내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주민들은 가장 강력한 방사성 구름이 방출 된 3월 15일까지 소개되었다.
- 수소 폭발은 3월 12일에 제1원전에서, 3월 14일에 제3원전에서 발생하여 16명의 비상대응요원들이 다쳤다.
- 지역 응급 의료기관이 폐쇄되었거나 거의 기능하지 않아 부상당한 작업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의료서비스가 거의 작동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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