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6월 11일(목)
- IAEA 이사회가 이란에 고농축 우라늄 재고 정보와 핵시설 접근권 제공을 요구하며 미신고 물질 검증과 중동 핵협상 압박이 동시에 부각됨
- EDF와 Centrica가 영국 정부와 Sizewell B 20년 수명연장 초안 합의에 근접하며 장기 전력가격과 기존 원전 투자 회수 구조가 부각됨
- Rosenergoatom이 Beloyarsk BN-1200의 2027년 건설허가 목표를 제시하며 러시아 폐쇄형 연료주기·고속로 실증 전략이 구체화됨
- JAEA와 카자흐스탄 NNC가 EAGLE-4 고속로 안전실험 협력에 합의하며 일본의 차세대 고속로 안전근거 확보가 재개되는 흐름임
- 칠레와 아르헨티나가 연구로·방사성의약품·산업응용을 중심으로 원자력 협력에 합의하며 남미 원자력 활용 협력축이 확대됨
특강 캘리포니아 순환정전 발생과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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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내용 요지
캘리포니아 전력계통운영 당국은 지속적인 폭염에 의한 전력공급 부족으로 순환단전을 시행 중이다.
각계의 진단과 대책은 다양하지만 단전의 원인이 재생에너지의 과도한 확대 때문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
전력시스템에 변동성 전원인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 계통 불안정에 의한 정전 위험과 재생에너지의 계통통합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어 전기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에너지전환이 추진 중인 우리나라는 전력망 미연계, 유연성 자원 부족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가 제한적이며 전력계통 운영도 더 어렵고 비용도 더 크게 발생한다.
이 자료의 최초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