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국제 원자력 동향 2026년 8월 22일 (토)

  • 러시아가 대형 원전과 SMR을 포함해 약 30 GW의 신규 원전 용량을 추가하고 해외 건설·수출 사업을 확대하는 장기 목표를 제시하며 연료·규제·금융체계 정비 필요성을 함께 부각함.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와이오밍 Kemmerer에 건설 중인 TerraPower의 첫 Natrium 원전용 core barrel·guard vessel·내부 지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원자로 제작 공급망 참여를 확대함.
  • Ur-Energy가 와이오밍 Shirley Basin 우라늄 광산에서 첫 물량을 Lost Creek 처리시설로 출하하며 본격 운영 단계로 전환하고, 미국 내 다중 자산 기반 우라늄 생산체제로 확대함.
  • IAEA가 차세대 원자로와 핵연료·재료의 조사시험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하기 위한 4년 연구사업을 추진하며 연구로 시험기법의 표준화와 계측기술 개선을 지원함.

특강 캘리포니아 순환정전 발생과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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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원자력 강좌는 일반인을 위한 과학 유튜브 채널 핵공감 클라쓰에서 발췌한 것으로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노동석 박사님이 제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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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내용 요지

캘리포니아 전력계통운영 당국은 지속적인 폭염에 의한 전력공급 부족으로 순환단전을 시행 중이다.

각계의 진단과 대책은 다양하지만 단전의 원인이 재생에너지의 과도한 확대 때문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

전력시스템에 변동성 전원인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 계통 불안정에 의한 정전 위험과 재생에너지의 계통통합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어 전기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에너지전환이 추진 중인 우리나라는 전력망 미연계, 유연성 자원 부족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가 제한적이며 전력계통 운영도 더 어렵고 비용도 더 크게 발생한다.


이 자료의 최초 등록 : 박 찬오(SNEPC) copark5379@snu.ac.kr